6월 러닝 결과 : 결과라고 할 수는 없지만...

6월 러닝 거리 : 0km

2009년 러닝 목표는 2,196km(183km x 12개월 = 2,196km) 달리기, 즉 매월 183km를 달리는 것.


5월 7일을 마지막으로, 그 이후로는 러닝을 하지 않았다. 6월엔 단 1km도 뛰지 않았지만 매월 결산하는 건 해야지 싶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포스팅...-_-; 며칠전 회사 여름 휴가 일정이 나왔는데, 오늘 우리 팀장 왈, "너는 12월에 가라". 진담인지 아닌지 아직 긴가민가하지만, 아무튼 현재 프로젝트 일정을 생각하면 7월에도 피트니스 등록 못하는 것 아닌가 싶다. 아, 정말 이렇게 운동 오래 쉬면 안되는데.

by Layner | 2009/06/30 23:14 | 혼자놀기 | 트랙백 | 덧글(1)

의욕을 주세요

특별한 기능은 없지만-_-'새 안경은 기분 전환이 된다. 한참 동안 운동도 못하고 일만 많다 보니 2주 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질렀는데, 벌써 2주만에 효과가 사라진 것 같다. 포스팅용으로나 써야지.

운동을 그만둔지 2달째, 몸은 축축 처지고, 포스팅 의욕도 없고, 유일한 위안은 집보다 에어컨 잘 나오는 회사 사무실이 시원해서 야근하는 보람이 있다는 것 정도? 근로의욕은 더 발휘하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내일이면 이글루스 스킨 2.0이 적용된다니 블로깅 의욕은 좀 솟으려나?

by Layner | 2009/06/30 12:56 | 혼자놀기 | 트랙백 | 덧글(8)

생존 신고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점 10층 식당가의 일식집 열해(熱海)에서

누군가가 사준 특모듬초밥 (\35,000)


격조하였습니다. 아마 블로그 개설 이후 최장 기간의 개점휴업 상태가 아니었나 싶네요. 일단 이렇게라도 포스팅을 해야 다시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생존 신고부터 합니다. :)

by Layner | 2009/06/23 23:11 | 먹어야 산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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