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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내 이글루 결산 Web&Mobile

2011 내 이글루 결산

1년동안 작성한 Layner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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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포스트[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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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백[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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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낸 글 통계[434]

  48 245 0 19 88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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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수 비교

 (2010년 포스트 : 46개)
2010 2010  2011 2011
  5 6 1 4 3 4 6 5 5 2 4 3 4 9 4 2 3 1 1 2 4 7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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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819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6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5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Layner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13,693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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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위: 일본(83회) | 다치바나 형사의 B급, 아니 C급 식도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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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발행한 밸리&대표글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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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위: 음식(8회) | 신사동 가로수길 '양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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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글루 인기글

  1. 가장 많이 읽힌 글은 키라쿠테이, 런치 메뉴 가격이 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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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글루 활동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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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글루결산

아무래도 페이스북과 트위터 위주로 놀다 보니 올해도 블로그는 별로... 매달 나이키플러스 결산하는 거나 꼬박꼬박 포스팅했다. 블로그에 이제 뭐 특별히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을 올리기 보다는 그냥 내 기록용으로만 포스팅을 하고 있으니 2012년도에는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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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워킹 & 2011년도 누적 결과 혼자놀기

12월의 워킹 결과 : 98.31km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98.31km로 12월 마감. 예상은 했지만 역시 12월 각종 행사 등으로 운동을 거의 못 했다. 술은 그다지 많이 마시지 않았지만 안주는 많이 먹은 것이 확실 -_-; 최근 열흘 동안 1kg 이상 찐 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간만에 운동 갔다오면서 산 것은 초콜릿이 듬뿍 든 빵... 내년부터 열심히 운동하지, 뭐.


그리고 12월까지 마쳤으니 연간 기록을 볼 차례...


2011년 연간 기록은 1651.35km

2011년 연초에 블로그에 포스팅한 계획은 1,500km였다. 1651km니 목표치는 가뿐히 초과 달성했지만, 사실 처음 목표치가 너무 안전빵 -_-; 이었다. 1651.35km를 12개월로 나누면 137.61km이 나온다. 이걸 기준으로 볼 때, 8개월은 목표 달성 초과, 1개월은 소수점 단위 때문에 미달성, 나머지 3개월은 100km를 채 달리지 못해 평균 거리에 너무나도 미달하게 된다. 내년엔 이 편차를 줄여서 진짜 '꾸준함'을 보여야지. 내년 목표는 연간 1,680km이다. 

현재 나이키 플러스 누적 거리는 3823.52km로 블랙 레벨(누적거리 5,000km 이상)까지 1,177km가 남았다. 목표치는 보수적으로 140km/월 페이스로 잡았지만, 내심 150km/월 이상의 페이스로 여름에는 블랙 레벨 달성하는 것이 진짜 목표. 2012년도에도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걷고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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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하권) ~ 수트케이스의 철새" 출간! 뭔가를 보다/듣다


가지 - 하 - 10점
구로다 이오우 지음, 송치민 옮김/세미콜론

















구로다 이오우의 <가지> 하권이 출간되었습니다. 8개월만에 포스팅하네요. 설마 이렇게 텀이 길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가지> 하권, 상권과 마찬가지로 '가지'를 소재로 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상권의 시대극에 이어 하권엔 SF물까지 등장하는 등 구로다 이오우의 상상력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단편 연작입니다만, 상권의 주요 캐릭터들 - 중년 다카마 아저씨라든지, 소녀 가장 다카하시, 프리타 사나에와 아리노의 이야기는 하권에서 묘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카하시를 좋아했던 요코시마 소년의 뒷이야기도!) 전혀 생각 못 했던 부분들이 이어지기도 하고요. 아, 물론 페페의 자전거 레이싱 이야기도 상권의 <안달루시아의 여름>처럼 <수트케이스의 철새> 원작이 하권에 실려 있지요. 

상큼한 소녀의 모습으로 장식된 상권과 달리 하권 표지는 중년 캐릭터라 구매 의욕이 1g 정도 줄어드실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상권을 보신 분은 하권을 놓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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