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블로그 현황 에 이어서 이번엔 일본의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현황편
결국 인간은 관계의 산물.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 새로운 친구관계를 넓히는 것을 목적으로 참가자가 서로 친구를 소개하고 친구 관계, 개인의 흥미, 기호 등을 등록하는 커뮤니티형 웹사이트■ SNS 이용자수 (SNS 참가자, 액티브 SNS참가자수) 보기- 2005년 3월말 시점 SNS참가자 (SNS에 등록한 인터넷 유저)는 약 111만명 (복수의 SNS에 참가를 고려하면, 순참가자는 약 105만명), 액티브 SNS참가자(SNS참가자 중 적어도 월에 1번은 SNS를 이용(일기, 메일, 게시판 등)하는 유저는 약 80만명
- 기업 등의 회원조직 SNS화와 블로그 유저의 유입, SNS의 범용툴(메일러, 게시판)으로서의 가능성을 고려하면, 2007년 3월말에 SNS참가자는 약 1,042만명, 액티브 SNS 참가자수는 약 751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
■ SNS 이용자의 특징 및 활동상황 보기1. SNS 이용자의 특징
- 메이저 서비스에서는 20대 후반부터 30대전반의 연령이 많고, 대학생, 대학원생이 많다.
2. SNS 이용목적
- 만남의 장,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의 커뮤니티로써 이용하고 있는 유저는 1~2할 정도, 유저의 8할은 지인 간의 커뮤니케이션툴로써 이용
=> 인스턴트 메신저나 메일러에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
- 게시판과 메일, 일기 등의 기능이 통합된 '포털'적인 것으로 이용
3. 블로그와의 차이
- 유저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일체감
- 친구의 권유로 가입하기 때문에 블로그와 비교해서 비교적 참가하기 쉽다
- '수동적으로 계속해 가는 것'이 가능
4. 이용빈도
- 메이저 서비스에서는 최종 로그인 시점에서 3일이내에 재로그인하는 유저의 비율이 7할을 넘음. 또한 1일 약 10만 일기 갱신
5. SNS의 인지도
- '들은 적이 없다' 는 사람이 55.3%로 과반수를 넘음
■ SNS 사업의 이후 동향 보기○ 일본에서는 2005년 5월 현재, 소규모 사업자를 포함 75개사의 사업자가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SNS 서비스를 제공
[SNS사업자의 유형]
- 전업계 사업자 (대다수)
- 포털, EC(Electronic Commerce)계 사업자
- 일반사업자
◇ 메이저 사업자까지 포함, 수익모델이 확립되어 있지 않음
◇ 이후 중소 전업계 사업자를 중심으로 도태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 한편, 일반사업자가 고객확보 등의 관점에서 회원조직을 SNS화 하는 케이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출처는 역시 2005년 5월 17일 일본의 총무성(http://www.soumu.go.jp) 발표자료 중에서.
싸이월드라든지 이런 인맥관리 차원의 서비스는 나한텐 매력이 없다...-_-; 이글루스의 가든도 소셜 네트워크를 표방하고 있긴한데 1촌의 1촌같은 것으로 모이는 것이 아닌 비슷한 기호(주제)를 통한 커뮤니티-그것도 블로그 기반이라, 한 번 이용해 보고 싶으면서도 아직 이용을 못하고 있다. 그리고 보니 직접 만든 가든도 없고 참가하는 곳도 없는데 초대권만 3장이나 있구나...OTL
ps. 어젯밤, 키다리 아저씨가 부활해버렸다...; 네트워크키 없이 접속가능! 만세! 부디 계속 이런 상태를 유지해 주면 집에서도 블로깅할 수 있는데...:D 하지만 오늘은 일있어서 회사나왔는데,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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