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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앙케이트!

매일매일이 단지 심장이 멈추지 않아서, 눈이 떠져서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가끔 자문하곤 합니다. 혹은 먼 미래까지는 아니더라도 지금 한순간이나마 나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있는가 생각해 봅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무엇인가에 열중하는 여성의 모습에 대한 앙케이트 결과입니다. Yahoo! Japan과 Intage(http://www.intage.co.jp/) 공동으로 20대에서 40대까지의 여성을 대상으로 "열중하고 있는 것, 빠져 있는 것'에 대해 05년 11월 29일 ~ 12월 2일까지 조사한 결과입니다.
- 조사기간 : 05년 11월 29일 (화) ~ 12월 2일 (금)
- 조사대상 : 야후 저팬 리서치 모니터 중 20대에서 40대까지의 여성
- 조사방법 : 웹 앙케이트 조사
- 회답자수 : 598명
- 세대별 구성비 : 20대(29.4%), 30대(33.8%), 40대(36.8%)

Q1) 당신에게는 현재 열중하고 있는 (빠져 있는) 것이 있습니까? (복수응답) 보기
1위 : 인터넷 (39.5%)
2위 : 패션, 악세사리 (22.7%)
3위 : 여행 (22.4%)
4위 : 영화 (21.6%)
5위 : 요리 (20.9%)
6위 : 화장, 화장품 (20.4%)
7위 : 음악감상 (20.4%)
8위 : 먹으면서 걷기, 마시면서 걷기 (19.1%)
9위 : 다이어트 (16.9%)
9위 : Pet (16.1%)
11위 : 건강 (16.1%)
12위 : 만화, 애니메이션 (15.4%)
13위 : 스포츠 (요가 등 포함) (15.2%)
14위 : 연예인 (10.0%)
15위 : 인테리어, 가드닝 (9.9%)

(참고1) 기타 (13.4%)
(참고2) 열중하고 있는 것 (빠져있는 것)이 없다 (13.0%)
아, 역시 1위의 인터넷! 블로깅에 빠진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D


Q2) 열중하고 있는 것에 대한 정보원으로서 이용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열중하고 있는 것이 있다는 사람에게만 질문. 복수응답) 보기
1위 : 인터넷(PC) (72.9%)
2위 : 친구, 지인으로부터 (42.9%)
3위 : TV (33.3%)
4위 : 전문잡지 (31.2%)
5위 : 일반잡지 (25.4%)


Q3-1) 현재 열중하고 있는 것에 대해 자신은 "○○오타쿠"라고 생각하십니까?
(열중하고 있는 것이 있는 사람에게만 질문. 오타쿠를 자인하는 사람의 비율이 높은 취미분야 상위 5개 병기) 보기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
여기서 실수로 낚여서 고백하면 지는 겁니다! >.<


Q3-2) 자신은 "○○오타쿠"라고 생각하는가와 생활의식 간의 관계
(열중하고 있는 것이 있는 사람에게만 질문) 보기


'오타쿠를 자인하고 즐겁게 사는 겁니다' 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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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란스 2005/12/13 22:33 # 답글

    좋아하는건 있지만 오타쿠는 아니라고요..OTL
  • 텐(天) 2005/12/13 22:53 # 답글

    패션 액세서리!!! 요즘 완전히 빠져 있습니다!! ;ㅇ;
    그 분이 제 곁에서 떠나질 않으세요!! 살려주세요!!! OTL
  • yu_k 2005/12/13 22:59 # 답글

    푹 빠져있는 것은 있지만 오타쿠는 아닙니다!
    /전 모든 사람이 적어도 한 가지에는 불타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했었어요. 얼마전에 그렇지 않다는 사람이 있다(많다)는 사실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 AMAGIN 2005/12/13 23:50 # 답글

    모 영화와 미식에 빠져 있습니다. 오타쿠라고 하기엔 너무 얄팍한 지식이라 부끄럽고;;;;
  • Sang 2005/12/14 08:05 # 답글

    ....후아, 변명을해도 오타쿠는 어쩔수 없는 오타쿠 OTL
    사실, 저 Q3-1번문항의 1위도표는 해석할때 좀 유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않다"를 "그렇다"로, "어느쪽도 아니다"를 "그렇다"로, 그렇다를 "어느쪽도 아니다"로 이렇게 말입니다;;;
  • 피피 2005/12/14 14:32 # 답글

    브랜드/커피/맛집탐험/영화 등 상당히 다방면에 열정적이었으나...
    직장생활 5년차!! 이제 모든게 시들하군요....ㅜㅜ
    갑자기 우울해졌습니다.
  • maki 2005/12/14 15:33 # 답글

    재테크 오타쿠가 되고 싶다구....
  • Layner 2005/12/14 18:22 # 답글

    란스 // 새벽닭이 울기 전 베드로도 예수를 3번 부인했지...;

    텐(天)// ...주문했다는 내용의 포스트를 자주 본 것 같습니다만, 착각이 아니었군요. :D

    yu_k // 무취미한 사람도 꽤 많습니다. :D

    AMAGIN // 아니, 영화보다는 '그분'이 아닙니까? ^^

    Sang // 으하하, 솔직한 대답이 중요한 것이지요.

    피피 // 그것이 바로 직장의 빠와~ 란 것이군요...OTL

    maki // 이번에 한 포스트를 보시고 덧글이라도 달아주시면...^^;
  • 루리도 2005/12/14 18:44 # 답글

    인터넷에 열중하고 있는 다수가 만화,애니 오타쿠들일지도..
  • makibi 2005/12/14 20:28 # 답글

    본인은 부정해도 타인이 보기엔 정도와 관계없이 오타쿠로 보이는듯..;
  • Layner 2005/12/15 18:48 # 답글

    루리도 // 하하, 설마요? ^^

    makibi // 주위의 시선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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