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들의 시대입니다. 윈도우즈 OS들도 의인화되고 있는데 자신의 애정이 들어간 포스트들 의인화하는 것쯤 뭐 어떻겠습니까? ┐(  ̄ー ̄)┌
저는 현재까지 766명의 포스트들을 만들어 냈고, 이 중에는 극히 일부지만 숨겨놓은 자식도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언급한 적이 있는데, 저는 팔불출이라 제 포스트들 모두 사랑스럽습니다만, 역시 방문객을 많이 끌거나 덧글을 많이 받아 오는 포스트를 편애하는 경향이 있군요.
예, 무엇을 숨기겠습니까? 사실은 이미 자체적으로 2005년도 블로그 결산을 통해 각 카테고리별로 덧글을 많이 받은 포스트 시상하고, 이 중 가장 덧글 많이 받은 포스트에겐 최우수
한 손엔 술병을 들고 한 손엔 채찍을 들고 포스트들을 착취하고 있는 Layner였습니다...;
ps. 그러니까 요점은 웹에 공개된 순간부터 포스트는 제 의사와는 별개로 생명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20만 히트 자축입니다. :D
이 포스트를 올블로그에 추천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