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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트 (Book Darts) 뭔가를 보다/듣다

북다트(50pcs-Tin)[1개당 168원]소중한 책과 수첩의 동반자
/북다트

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책읽을 때 눈에 띄는 구절은 표시를 해 뒀다가 나중에 책을 다 읽고 나면 웹에 (비공개 포스팅으로) 옮겨둡니다. 빌린 책이 아니더라도 책에 줄긋는 건 안 좋아해서 중간에 표시하는 것은 주로 포스트잇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북다트란 것을 구매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보기

조그만 통에

얇은 북다트가 약 50개가 들어 있습니다.
정확히 50개는 아니라던데 저는 세보지 않아서 몇 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여러개를 빼서 사진엔 몇 개 없습니다.)

느긋하게 방 안에 누워서 읽을 땐 몰라도, 이동 중엔 통을 갖고 다닐 순 없으니까
저같은 경우 읽을 책의 앞장에 일단 여러개를 꽂아두고,

읽다가 체크하고 싶은 곳마다 이렇게 표시를 해두려고 합니다.
혹은 읽다만 페이지 표시도 좋겠죠.


한 책을 다 읽고 다른 책을 읽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지금은 여러권의 책 앞 페이지에 이렇게 북다트를 꽂아둔 상태입니다. ^^ 책선물할 때도 몇 개 꽂아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북다트만 사놓고 책을 안 읽으면 말짱 꽝인데... 이제 책 좀 읽어야겠습니다. :)

핑백

  • 貧乏自慢 : 북다트 구입하신 분들께 주의사항! 2008-10-06 18:43:09 #

    ... 예전에 책을 읽을 때 매우 유용한 북다트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북다트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저도 항상 책에 꽂고 다니고, 책같은 것 선물할 때 하나씩 끼 ... more

덧글

  • 복숭아 2007/04/18 00:23 # 답글

    이거 지를까 말까하고 많이 고민했었는데 이제 끝입니다. 사야지요.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포스팅을 본 것부터가 신의 계시입니다...이런 합리화의 귀재같으니 흑흑
  • SeaBlue 2007/04/18 00:41 # 답글

    제가 이용하는 응24에서는 개당 198원이로군요 T.T
  • andRe 2007/04/18 01:00 # 답글

    이거 좋군요.

    요즘은 한가해서 책잡으면 다 읽어버리긴 하지만 _no
  • 록차 2007/04/18 01:15 # 삭제 답글

    철책갈피를 썼다가 책 종이가 망가진 적이 있었는데 이건 아주 얇은가 보군요.
  • Shoo 2007/04/18 07:11 # 답글

    오! 북다트 매번 갖고다니기 귀찮은데.. 생각했는데 (그래서 사놓고 잘 안썼거든요) 책장 앞이나 다이어리 앞장에 미리 여러개 꽂아놓으면 되겠군요! layner님 감사합니다 >_<
  • 아르메리아 2007/04/18 08:23 # 답글

    있어도 잘 안 쓸 거 같아요. 이미 버릇이 주변의 아무거나 끼워넣는 게 생겨버려서 흑흑흑. 저는 주로 코믹에서 코팅한 캐릭터 그림을 산 뒤 끼워넣습니다.
  • 달바람 2007/04/18 11:45 # 답글

    오, 저랑 사용방법이 똑같으시군요. 쓰면 쓸수록 잘 샀단 생각이 들어요^^
  • 보바 2007/04/18 12:06 # 답글

    오 'ㅅ' 정말 좋은 물건이군요!
  • Layner 2007/04/18 12:22 # 답글

    복숭아 // 배송료가 붙었으면 안 샀을텐데 배송료가 없어서 샀습니다... 저도 합리화를...^^;

    SeaBlue // 가격이 다른가? 흐음...뭐 알라딘에서 배송료 무료니까 괜찮네.

    andRe // 단번에 다 읽으신다면 책갈피로는 못 쓰시겠군요. ^^

    록차 // 예, 일단 얇아서 문제는 없더라구요. 종이에 녹이 묻는다던가 하는 일은 없다고 하네요.

    Shoo // 저도 이동주에 읽을 책이랑 침대에서 읽을 책 몇권에 앞에 이렇게 꽂아두었습니다. ^^

    아르메리아 // 저도 포스트잇이나 메모지를 쓰곤 했는데, 특별히 어떤 문장을 인용하기 위해서 표시해두는데는 북다트가 무척 유용하더군요.

    달바람 // 저는 이제 책만 열심히 읽으면 되는데 말입니다. ^^;

    보바 // 저한테는 꽤 유용해 보여서 궁상모드임에도 불구하고 구입했습니다.
  • 곽수정 2007/04/18 13:01 # 답글

    제 경우는 한 곽에 51개가 들어있었습니다.(세어봤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안쓰게되더군요. OTL 비싸게 샀건만.
  • 혜영양 2007/04/18 13:18 # 답글

    오호~ 처음 보는 물건이로군요. +_+
    전 아직 책갈피를 끼워서 봅니다.. (어허허허)

    저도 하나 구입해 회사에서 그만 졸고 책이라도 읽어야겠습니다. 응?
  • yumyum 2007/04/18 13:30 # 답글

    어므나, 저게 책갈피가 아니라 북다트였군요..-_-; 선물받은 책에 끼여있길래 그냥 책갈피인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저런 기능으로 사용하는거라니.. orz 이제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해야겠습니다. ㅋㅋ
  • KeRing 2007/04/18 14:24 # 답글

    전 친구 하나 주고 저 하나 쓰려고 이것보다 적은수량짜리 2개 주문했는데
    쇼핑몰에서 착각했는지 50개짜리 2개 보내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즐겁게 쓰고 있.... (...지는 않고 한쪽에 처박아 두고 있습니다)
  • 2007/04/18 14:3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ano 2007/04/18 17:38 # 답글

    오오 얇고 가벼워 보여서 너무 좋네요.
    근데 흘러내리거나;; 하진 않나요?
  • 긁적 2007/04/18 19:05 # 답글

    쿠오오오오. 이런 멋진 물건이 있다니.
    위시 리스트 바로 추가입니다. +_+
  • 모코나 2007/04/18 20:43 # 답글

    저도 한통 샀지요... 몇몇 사람에게 나눠주고도 충분히 남아도는 넉넉한 양이란.. (흐뭇) 제껀 52개 들어있더군요... 후후
  • 음유천양 2007/04/18 21:11 # 답글

    저는 북다트로 교재의 배운 부분까지 표시해두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요하게 봐야할 페이지라던가. 예습해야 할 부분, 복습이 꼭 필요한 부분도
    표시해두는데... 책갈피보다는 세부적으로 표시 할 수 있어서 편하더군요
  • 銀鳥-_- 2007/04/18 22:30 # 답글

    오오 이런 멋진 물건이...
  • 수인 2007/04/18 23:28 # 삭제 답글

    전 거의 책갈피로 쓰고있습니다. 원래 저런 용도인 거군요.
    무척 얇아서 책에 손상이 가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또 잘 빠지지도 않아서 편하더라고요. 무엇보다 통이 예뻐서 질러버렸죠+_+b
  • Hizzin 2007/04/19 01:50 # 답글

    저도 이걸 사서 쓰고있는데, 갯수 세어보았었거든요 ^^;; 딱 맞더라고요; 제껀;;;;; 하하. 암튼 이 북다트 참 좋지요 >_<
  • jini 2007/04/19 04:50 # 답글

    앗~ 저도 있어요~~ 책에 예쁘게 꽂혀서 상하지도 않고, 갯수도 꽤 되어 무지 유용한 녀석이예요~~ ^^
  • turiya 2007/04/19 07:23 # 답글

    아..저도 북다트 있긴 있는데, 깡통 채로 가지고 다니게 되질 않아서 별로 쓰질 않았는데..세번째 사진 같은 방법이 있었네요...
    좋은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밸리에서 왔습니다..
  • 란스 2007/04/19 07:59 # 답글

    다트라기보다는 펜촉처럼 보이는군요
    금속이라 종이가 상하거나 그렇지 않나요?
  • Layner 2007/04/19 08:37 # 답글

    곽수정 // 내 운을 테스트해보려면 세봐야겠네...^^

    혜영양 // 이왕이면 포스팅에 더 주력해주세요. :)

    yumyum // 뭐, 명칭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

    KeRing // 오, 쇼핑몰의 실수로~ 저도 그랬으면 좋았을텐데요. :)

    비공개 // 저는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이 많아서 접을 순 없습니다. ^^

    nano // 흘러내리진 않고요, 꽤 잘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긁적 // 덧글을 보니 사놓고 안 쓰신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모코나 // 오, +2개라니! 북다트를 사고 보니 어쩐지 주위에 책을 선물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음유천양 // 그렇네요. 저도 시험을 준비한다면 그렇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銀鳥-_- // 꽤 유용한 물건입니다.

    수인 // 그냥 책갈피로만 쓰기에는 50개가 많아서요. ^^

    Hizzin // 사신 분들은 다 세보시는 것 같네요. 저는 귀차니스트라...^^

    jini // 많은 분들이 갖고 계시네요. 저도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turiya // 귀찮은 건 싫고 비싸게 주고 산 건데 활용해야죠. ^^

    란스 // 오, 역시 펜촉을 떠올리다니~ / 종이가 상할 일은 없는 것 같아.
  • Sang 2007/04/19 12:10 # 답글

    전 아무래도 판매국에 사는관계로 직접 오더를 했었습니다. 50개짜리 틴케이스를 주문했는데, 이것저것 홍보를 하면서 다른재질로 된 다트도 써보라고 한 12개정도를 종류별로 더 주더군요;;;;;
  • Dack 2007/04/23 18:43 # 답글

    너무 좋군요. 이거 여유자금이 생기면 질러야겠습니다.
    - 링크신고합니다.
  • Layner 2007/04/23 20:28 # 답글

    Sang // 오, 다른 재질로 된 것들이라... 어떤 것들인지 궁금하군요.

    Dack // 꽤 쓸모가 있으니까 사셔도 손해는 안 보실 겁니다. ^^ / 링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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