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다트(50pcs-Tin)[1개당 168원]소중한 책과 수첩의 동반자 /북다트 |
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책읽을 때 눈에 띄는 구절은 표시를 해 뒀다가 나중에 책을 다 읽고 나면 웹에 (비공개 포스팅으로) 옮겨둡니다. 빌린 책이 아니더라도 책에 줄긋는 건 안 좋아해서 중간에 표시하는 것은 주로 포스트잇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북다트란 것을 구매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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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장에 이어 프리버즈님 덕분에 또 지르게 된 아이템.. 북다트.. 구입은 yes24 에서.. 이렇게 괜찮은 책갈피를 이제야 만나게 되다니.. 반갑다.. 하지만, 끼워둔 것을 다른 페이지로 옮기는데는 약간 귀찮음이 따른다.. 더구나 읽고 있던 줄까지 맞춰서 끼워 넣기는.. 버스안에서나 지하철에서 책갈피 이동시키는 것을 자유자재로 하려면 훈련이 좀 필요할 것 같다..... more
아들 (장진, 2007) by 페이링사실 눈물 짜내는 억지신파는 좋아하지 않는지라 애초에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시사회였다. 장진 감독의 네임밸류 거기에다 천하장사 마돈나 이후로...북다트 (Book Darts) by Layner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책읽을 때 눈에 띄는 구절은 표시를 해 뒀다가 나중에 책을 다 읽고 나면 웹에 (비공개 포스팅으로) 옮겨둡니다...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인천 공연 - 7일 낮...... more
얼마 전 북다트라는 것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북다트가 무엇인지는 이곳을 참조. 대충 책갈피 비스무래한 건데, 책갈피 처럼 페이지 사이에 끼우는 것이 아니라 표시하고픈 페이지의 바깥 부분에 샥 하고 끼워넣는 물건입니다. 일반 책갈피와는 다르게 자기가 그 페이지의 몇 번째 줄까지 읽었는지 체크하기 쉬우며, 체크해 두고픈 문장이 있을 때 그 부분에 표시해 놓기가 무척 편리한 물건이지요. 책장에다가 포스트잍을 붙여서 표시하는 것과 비슷하다 보...... more
북다트 (Book Darts) 한국에서의 두달간 돈을 엄청나게 써댔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서도 (통장잔고에만 주목하고 중간에 그 통장으로 들어온 수입을 계산하지 않고서는 마음놓고 돈을 써댔던 것 으흐흐 OTL) 또 내리는 지름신. 아니야 그냥 지금 하는 대로 쬐그만 포스트잇으로 표시하면 되잖아. 누름신 승! ... more
... 예전에 책을 읽을 때 매우 유용한 북다트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북다트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저도 항상 책에 꽂고 다니고, 책같은 것 선물할 때 하나씩 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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