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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트 (Book Darts) 뭔가를 보다/듣다

북다트(50pcs-Tin)[1개당 168원]소중한 책과 수첩의 동반자
/북다트

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책읽을 때 눈에 띄는 구절은 표시를 해 뒀다가 나중에 책을 다 읽고 나면 웹에 (비공개 포스팅으로) 옮겨둡니다. 빌린 책이 아니더라도 책에 줄긋는 건 안 좋아해서 중간에 표시하는 것은 주로 포스트잇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북다트란 것을 구매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보기

조그만 통에

얇은 북다트가 약 50개가 들어 있습니다.
정확히 50개는 아니라던데 저는 세보지 않아서 몇 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여러개를 빼서 사진엔 몇 개 없습니다.)

느긋하게 방 안에 누워서 읽을 땐 몰라도, 이동 중엔 통을 갖고 다닐 순 없으니까
저같은 경우 읽을 책의 앞장에 일단 여러개를 꽂아두고,

읽다가 체크하고 싶은 곳마다 이렇게 표시를 해두려고 합니다.
혹은 읽다만 페이지 표시도 좋겠죠.


한 책을 다 읽고 다른 책을 읽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지금은 여러권의 책 앞 페이지에 이렇게 북다트를 꽂아둔 상태입니다. ^^ 책선물할 때도 몇 개 꽂아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북다트만 사놓고 책을 안 읽으면 말짱 꽝인데... 이제 책 좀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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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다트 구입.. 2007/04/18 02:35 #

    책도장에 이어 프리버즈님 덕분에 또 지르게 된 아이템.. 북다트.. 구입은 yes24 에서.. 이렇게 괜찮은 책갈피를 이제야 만나게 되다니.. 반갑다.. 하지만, 끼워둔 것을 다른 페이지로 옮기는데는 약간 귀찮음이 따른다.. 더구나 읽고 있던 줄까지 맞춰서 끼워 넣기는.. 버스안에서나 지하철에서 책갈피 이동시키는 것을 자유자재로 하려면 훈련이 좀 필요할 것 같다..... more

  • 2007년 4월 18일 이오공감 2007/04/18 11:41 #

    아들 (장진, 2007)  by 페이링사실 눈물 짜내는 억지신파는 좋아하지 않는지라 애초에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시사회였다. 장진 감독의 네임밸류 거기에다 천하장사 마돈나 이후로...북다트 (Book Darts)  by Layner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책읽을 때 눈에 띄는 구절은 표시를 해 뒀다가 나중에 책을 다 읽고 나면 웹에 (비공개 포스팅으로) 옮겨둡니다...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인천 공연 - 7일 낮...... more

  • Book Darts-1st piece 2007/05/03 00:57 #

    얼마 전 북다트라는 것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북다트가 무엇인지는 이곳을 참조. 대충 책갈피 비스무래한 건데, 책갈피 처럼 페이지 사이에 끼우는 것이 아니라 표시하고픈 페이지의 바깥 부분에 샥 하고 끼워넣는 물건입니다. 일반 책갈피와는 다르게 자기가 그 페이지의 몇 번째 줄까지 읽었는지 체크하기 쉬우며, 체크해 두고픈 문장이 있을 때 그 부분에 표시해 놓기가 무척 편리한 물건이지요. 책장에다가 포스트잍을 붙여서 표시하는 것과 비슷하다 보...... more

  • 지름신 Vs. 누름신 2008/10/09 20:35 #

    북다트 (Book Darts) 한국에서의 두달간 돈을 엄청나게 써댔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서도 (통장잔고에만 주목하고 중간에 그 통장으로 들어온 수입을 계산하지 않고서는 마음놓고 돈을 써댔던 것 으흐흐 OTL) 또 내리는 지름신. 아니야 그냥 지금 하는 대로 쬐그만 포스트잇으로 표시하면 되잖아. 누름신 승!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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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貧乏自慢 : 북다트 구입하신 분들께 주의사항! 2008-10-06 18:43:09 #

    ... 예전에 책을 읽을 때 매우 유용한 북다트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북다트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저도 항상 책에 꽂고 다니고, 책같은 것 선물할 때 하나씩 끼 ... more

덧글

  • 복숭아 2007/04/18 00:23 # 답글

    이거 지를까 말까하고 많이 고민했었는데 이제 끝입니다. 사야지요.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포스팅을 본 것부터가 신의 계시입니다...이런 합리화의 귀재같으니 흑흑
  • SeaBlue 2007/04/18 00:41 # 답글

    제가 이용하는 응24에서는 개당 198원이로군요 T.T
  • andRe 2007/04/18 01:00 # 답글

    이거 좋군요.

    요즘은 한가해서 책잡으면 다 읽어버리긴 하지만 _no
  • 록차 2007/04/18 01:15 # 삭제 답글

    철책갈피를 썼다가 책 종이가 망가진 적이 있었는데 이건 아주 얇은가 보군요.
  • Shoo 2007/04/18 07:11 # 답글

    오! 북다트 매번 갖고다니기 귀찮은데.. 생각했는데 (그래서 사놓고 잘 안썼거든요) 책장 앞이나 다이어리 앞장에 미리 여러개 꽂아놓으면 되겠군요! layner님 감사합니다 >_<
  • 아르메리아 2007/04/18 08:23 # 답글

    있어도 잘 안 쓸 거 같아요. 이미 버릇이 주변의 아무거나 끼워넣는 게 생겨버려서 흑흑흑. 저는 주로 코믹에서 코팅한 캐릭터 그림을 산 뒤 끼워넣습니다.
  • 달바람 2007/04/18 11:45 # 답글

    오, 저랑 사용방법이 똑같으시군요. 쓰면 쓸수록 잘 샀단 생각이 들어요^^
  • 보바 2007/04/18 12:06 # 답글

    오 'ㅅ' 정말 좋은 물건이군요!
  • Layner 2007/04/18 12:22 # 답글

    복숭아 // 배송료가 붙었으면 안 샀을텐데 배송료가 없어서 샀습니다... 저도 합리화를...^^;

    SeaBlue // 가격이 다른가? 흐음...뭐 알라딘에서 배송료 무료니까 괜찮네.

    andRe // 단번에 다 읽으신다면 책갈피로는 못 쓰시겠군요. ^^

    록차 // 예, 일단 얇아서 문제는 없더라구요. 종이에 녹이 묻는다던가 하는 일은 없다고 하네요.

    Shoo // 저도 이동주에 읽을 책이랑 침대에서 읽을 책 몇권에 앞에 이렇게 꽂아두었습니다. ^^

    아르메리아 // 저도 포스트잇이나 메모지를 쓰곤 했는데, 특별히 어떤 문장을 인용하기 위해서 표시해두는데는 북다트가 무척 유용하더군요.

    달바람 // 저는 이제 책만 열심히 읽으면 되는데 말입니다. ^^;

    보바 // 저한테는 꽤 유용해 보여서 궁상모드임에도 불구하고 구입했습니다.
  • 곽수정 2007/04/18 13:01 # 답글

    제 경우는 한 곽에 51개가 들어있었습니다.(세어봤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안쓰게되더군요. OTL 비싸게 샀건만.
  • 혜영양 2007/04/18 13:18 # 답글

    오호~ 처음 보는 물건이로군요. +_+
    전 아직 책갈피를 끼워서 봅니다.. (어허허허)

    저도 하나 구입해 회사에서 그만 졸고 책이라도 읽어야겠습니다. 응?
  • yumyum 2007/04/18 13:30 # 답글

    어므나, 저게 책갈피가 아니라 북다트였군요..-_-; 선물받은 책에 끼여있길래 그냥 책갈피인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저런 기능으로 사용하는거라니.. orz 이제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해야겠습니다. ㅋㅋ
  • KeRing 2007/04/18 14:24 # 답글

    전 친구 하나 주고 저 하나 쓰려고 이것보다 적은수량짜리 2개 주문했는데
    쇼핑몰에서 착각했는지 50개짜리 2개 보내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즐겁게 쓰고 있.... (...지는 않고 한쪽에 처박아 두고 있습니다)
  • 2007/04/18 14:3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nano 2007/04/18 17:38 # 답글

    오오 얇고 가벼워 보여서 너무 좋네요.
    근데 흘러내리거나;; 하진 않나요?
  • 긁적 2007/04/18 19:05 # 답글

    쿠오오오오. 이런 멋진 물건이 있다니.
    위시 리스트 바로 추가입니다. +_+
  • 모코나 2007/04/18 20:43 # 답글

    저도 한통 샀지요... 몇몇 사람에게 나눠주고도 충분히 남아도는 넉넉한 양이란.. (흐뭇) 제껀 52개 들어있더군요... 후후
  • 음유천양 2007/04/18 21:11 # 답글

    저는 북다트로 교재의 배운 부분까지 표시해두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요하게 봐야할 페이지라던가. 예습해야 할 부분, 복습이 꼭 필요한 부분도
    표시해두는데... 책갈피보다는 세부적으로 표시 할 수 있어서 편하더군요
  • 銀鳥-_- 2007/04/18 22:30 # 답글

    오오 이런 멋진 물건이...
  • 수인 2007/04/18 23:28 # 삭제 답글

    전 거의 책갈피로 쓰고있습니다. 원래 저런 용도인 거군요.
    무척 얇아서 책에 손상이 가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또 잘 빠지지도 않아서 편하더라고요. 무엇보다 통이 예뻐서 질러버렸죠+_+b
  • Hizzin 2007/04/19 01:50 # 답글

    저도 이걸 사서 쓰고있는데, 갯수 세어보았었거든요 ^^;; 딱 맞더라고요; 제껀;;;;; 하하. 암튼 이 북다트 참 좋지요 >_<
  • jini 2007/04/19 04:50 # 답글

    앗~ 저도 있어요~~ 책에 예쁘게 꽂혀서 상하지도 않고, 갯수도 꽤 되어 무지 유용한 녀석이예요~~ ^^
  • turiya 2007/04/19 07:23 # 답글

    아..저도 북다트 있긴 있는데, 깡통 채로 가지고 다니게 되질 않아서 별로 쓰질 않았는데..세번째 사진 같은 방법이 있었네요...
    좋은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밸리에서 왔습니다..
  • 란스 2007/04/19 07:59 # 답글

    다트라기보다는 펜촉처럼 보이는군요
    금속이라 종이가 상하거나 그렇지 않나요?
  • Layner 2007/04/19 08:37 # 답글

    곽수정 // 내 운을 테스트해보려면 세봐야겠네...^^

    혜영양 // 이왕이면 포스팅에 더 주력해주세요. :)

    yumyum // 뭐, 명칭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

    KeRing // 오, 쇼핑몰의 실수로~ 저도 그랬으면 좋았을텐데요. :)

    비공개 // 저는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이 많아서 접을 순 없습니다. ^^

    nano // 흘러내리진 않고요, 꽤 잘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긁적 // 덧글을 보니 사놓고 안 쓰신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모코나 // 오, +2개라니! 북다트를 사고 보니 어쩐지 주위에 책을 선물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음유천양 // 그렇네요. 저도 시험을 준비한다면 그렇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銀鳥-_- // 꽤 유용한 물건입니다.

    수인 // 그냥 책갈피로만 쓰기에는 50개가 많아서요. ^^

    Hizzin // 사신 분들은 다 세보시는 것 같네요. 저는 귀차니스트라...^^

    jini // 많은 분들이 갖고 계시네요. 저도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turiya // 귀찮은 건 싫고 비싸게 주고 산 건데 활용해야죠. ^^

    란스 // 오, 역시 펜촉을 떠올리다니~ / 종이가 상할 일은 없는 것 같아.
  • Sang 2007/04/19 12:10 # 답글

    전 아무래도 판매국에 사는관계로 직접 오더를 했었습니다. 50개짜리 틴케이스를 주문했는데, 이것저것 홍보를 하면서 다른재질로 된 다트도 써보라고 한 12개정도를 종류별로 더 주더군요;;;;;
  • Dack 2007/04/23 18:43 # 답글

    너무 좋군요. 이거 여유자금이 생기면 질러야겠습니다.
    - 링크신고합니다.
  • Layner 2007/04/23 20:28 # 답글

    Sang // 오, 다른 재질로 된 것들이라... 어떤 것들인지 궁금하군요.

    Dack // 꽤 쓸모가 있으니까 사셔도 손해는 안 보실 겁니다. ^^ / 링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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