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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다룰 줄 아십니까? 앙케이트!

음악 좋아하십니까? 그럼 혹시 지금은 이런 것들 외에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있습니까? 저는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없습니다. 초등학교 때 피아노를 2년반 정도 배웠습니다만 지금은 '전혀' 못 칩니다. 고등학교 때 피아노를 팔아치우기 전에 이미 '엘리제를 위하여'조차 까먹었지요. 정작 배울 당시에는 2년 동안 피아노가 없었고, 피아노를 구입한 후에는 피아노를 거의 안 쳤군요. 지금에 와서는 아쉬운 일 중 하나입니다만. 자전거는 몸이 기억하는데 왜 피아노는 기억을 못하는건지...^^; 그럼 오늘은 도쿄전력 생활정보 사이트 tepore(http:www.tepore.com)의 '악기'에 관한 앙케트 결과를 소개해 봅니다.
조사방법 : 인터넷 리서치
조사기간 : 2007년 9월 27일 (목) ~ 9월 30일 (일)
유효회답자수 : 40,472명 (남성: 22,132명, 여성: 18,340명)

'현재 어떤 빈도로 악기를 연주하십니까?'라는 질문에 45.1%가 '거의 연주하지 않는다.', 그리고 '악기 연주할 줄 모른다'가 31.6%였습니다. 의외로 꽤 악기를 연주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그럼 다른 질문들과 답변을 소개해 봅니다.

Q1) 갖고 있는 악기를 전부 가르쳐 주세요. (회답수 : 40,474명, 복수응답가) 보기

1위 : 악기를 갖고 있지 않다 (45.0%)
2위 : 피리 (리코더) (14.1%)
3위 : 전자 피아노 (13.9%)
4위 : 하모니카 (13.0%)
5위 : 피아노 (11.0%)
6위 : 어쿠스틱 (포크) 기타 (9.4%)
7위 : 멜로디언 (7.6%)
7위 : 클래식 기타 (7.6%)
9위 : 캐스터네츠 (7.3%)
10 : 전자 오르간 (5.7%)

역시 악기를 별도로 갖고 있지 않은 분이 많네요. 저도 역시 갖고 있는 악기가 없습니다. 초등학교 때, 템버린, 트라이앵글, 캐스터네츠, 리코더, 멜로디언같은 것들 다 있었지만 지금은...^^;


Q2) 악기를 연주하게 된 것은 어떤 계기에서입니까? (회답수 : 9,436명) 보기

1위 : 배우게 되어서 (31.4%)
2위 : 좋아하는 음악을 스스로 연주해 보고 싶어져서 (10.7%)
3위 : 클럽 활동으로 악기에 손대기 시작해서 (7.8%)
4위 : 집에 그 악기가 있었기 때문에 (7.6%)
5위 : 취미로 밴드를 결선해서 (참가해서) (7.0%)
6위 : 학교 수업으로 악기를 다루게 되어서 (6.4%)
7위 : 가족이나 친척의 영향이 있어서 (5.3%)
8위 : 콘서트나 TV같은데서 악기를 연주하는 것을 보고 (4.1%)
9위 : 친구로부터 권유를 받아서 (4.0%)
10위 : 특히 계기랄 것이 없다, 기억나지 않는다 (3.6%)

기타 의견
- 아이를 배우게 하다가 같이 (30대, 여성)
- 마을 축제에서 북을 치고 싶은 아이를 모집해서 (30대, 여성)
- 오키나와 여행 중 체험교실에서 흥미를 가졌다 (40대, 여성)
- 노화 방지 (70세 이상, 남성)
-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아서 (30대, 남성)

저는 옆집에 피아노 선생님이 살고 계셔서 배우게 됐네요. 지금은 못 치지만... 역시 어릴적에 집에서 학원 다니게 해서 배우게 된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자기 스스로 배우고 싶어서 가는게 좋겠습니다만, 이렇게 다니다가 자신도 모르던 재능을
인기를 위해 악기를 배우신 남성분, 결과는 과연?...


Q3) 기회가 된다면 연주해 보고 싶은 악기는? (회답수 : 40,472명, 복수회답) 보기

1위 : 딱히 연주하고 싶은 것은 없다 (19.0%)
2위 : 전자 피아노 (14.1%)
3위 : 피아노 (12.1%)
4위 : 바이올린 (11.5%)
5위 : 색스폰 (10.7%)
6위 : 샤미센 (9.4%)
7위 : 드럼 (9.0%)
8위 : 플루트 (8.9%)
8위 : 어쿠스틱 (포크) 기타 (8.9%)
10위 : 트럼펫 (7.6%)

기타의견
- 북 (30대, 남성)
- 비파 (40대, 여성)
- 비브라폰 (50대, 남성)
- 파이프오르간 (29세 이하, 여성)
- 하프 (30대, 여성)

어릴적에 모 애니의 영향으로 색소폰을 불고 싶었다는 것은 비밀입니다...-///-


Q4) 악기의 소리나 연주가 인상적이었다거나 하는 악기에 얽힌 추억의 곡, 지금부터 도전해 보고 싶은 곡이 있다면 그 이유와 곡명을 알려주세요.

      ◆ 추억의 곡 보기
「고양이춤 고양이 밟아버렸다 (ねこふんじゃった)」
제가 피아노로 제대로 칠 수 있는 유일한 곡. 손자집에 있는 피아노로 쳐줬더니, 손자가 굉장히 기뻐했습니다. (50대, 여성)

「금지된 장난」
학생시절, 한층 아래 있는 방에 있던 다른 대학교 학생이 클래식 기타를 치길래, 저도 알바로 번 돈으로 기타를 사서 연습했습니다. '금지된 장난'을 조금 칠 수 있게 되었을 무렵, 졸업하고 취직해서 독신자 기숙사에 들어갔기 때문에 이후로는 기타를 칠 일이 없게 되었습니다만, 지금은 가끔 기타 치는 흉내로 그리워만 하고 있습니다. (60대, 남성)

「아베마리아」
처음으로 플루트로 연주한 곡입니다. 하지만 연주 후엔 꼭 산소부족이 되어서 끝나면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50대, 남성)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고등학생 무렵, 음악 수업에서 그룹으로 나눠서 앞에 나가 연주를 하는 과제가 나왔습니다. 반의 문제아 집단이었던 저희들은 아무 것도 안 해 오겠지 하고들 생각했지만, 밴드에 있던 애들이 많아서 저는 실로폰, 그 외에 어쿠스틱 기타, 드럼, 피아노, 글로켄슈필을 각각 담당해서 몰래 연습을 했습니다. 연습한 보람이 있어서 당일에는 완벽하게 연주를 했고, 선생님이 감동해서 눈물을 흘린 것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30대, 남성)

[Cielito Lindo] (멕시코 민요)
학생 시절, 하숙집에서 트럼펫을 분 적이 있습니다. 보통은 '시끄럽다'하고 혼날테지만, 요쿄쿠(謡曲, 노가쿠의 가사에 가락을 붙여서 부르는 노래)를 하셨던 아주머니는 "배에서 나오는 좋은 소리다"하고 말해주셨습니다. 집안에서 트럼펫을 분 걸로 칭찬받은 것이 처음이라 너무나 기뻐서 이후에도 가끔씩 불었습니다만, 주변분들에게 폐를 끼쳤을지도 모르겠네요. (60대, 남성)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학생 시절, 기타로 제대로 못치고 끝나기 때문에, 수십년이 지나 고희를 넘긴 무렵부터 이걸 피아노곡으로 편곡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음대를 나온 지인과 피아노 교실의 선생님에게 첨삭을 받은 악보로 겨우 제 스스로 만족할만한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아직 남 앞에서 들려줄 정도는 못됩니다. (70세 이상, 남성)

와우, 음악에 대한 열정은 나이와 관계가 없군요. 좋아하는 곡을 내 손으로 연주하고 싶다는 마음이 절실히 느껴지네요. 저는 어렸을 때 큰집에 가면 사촌누나가 가끔 '맥가이버' 음악을 피아노로 쳐주곤 했습니다. 이상하게 이게 기억이...^^;

추가 : '고양이 밟아버렸다'가 무슨 곡인가 싶어 유튜브에서 찾아봤더니 바로 '고양이춤'이네요. :)


      ◆ 도전해 보고 싶은 곡 보기
「예스터데이 (비틀즈)」
비틀즈의 전성기에 유행했던 이 곡을 너무 좋아해서 정말 몇 번이고 들었습니다. 전자 피아노로 치고 싶습니다만, 딸과 함께 전자 피아노도 시집을 가버려서 조금은 쓸쓸합니다. 키보드만이라도 구입해서 다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60대, 여성)

「Tsugaru Jongara Bushi (津軽じょんがら節)」
여행지에서 라이브 연주를 보고 굉장히 감동한 적이 있습니다. 일본의 전통예술인만큼 기회가 있으면 샤미센으로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40대, 여성)

「정열대륙(情熱大陸)」
하카세 타로씨의 라이브에 가서 연주를 듣고, 몸안의 피가 끓어오르는 듯한 흥분과 감동을 맛봤습니다. 그 이후로 '정열대륙'이 몸에 아로새겨져, 언젠가 바이올린으로 연주해 보고 싶습니다. (29세 이하, 여성)

「천의 바람이 되어 (千の風になって)」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남편을 생각하며 매일 슬픔으로 지내던 때, 이 곡이 TV에서 흘러나왔습니다. 이 곡을 듣고 "그래, 남편도 항상 내 곁에 있어줄거야."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남편의 불전에서 피아노로 연주하고 싶습니다. (40대, 여성)

「슬랙 계곡의 아침」
'천공의 성 라퓨타'를 처음 봤을 때, 동이 트면서 연주되는 트럼펫이 너무나도 인상적이라, 이 영화와 비슷한 정경을 볼 때마다 저도 불고 싶습니다. (29세 이하, 여성)

도전이라... 글쎄요, 더 나이먹기 전에 악기 하나쯤은 배워두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엄두가 안 나네요.


여러분은 악기에 얽힌 추억이라든지, 연주해 보고 싶은 곡이 있나요? ^^

덧글

  • 길시언 2007/10/19 14:39 # 답글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라면 몇가지 있겠지만, 뭔가 연주할 수 있는 악기는 없습니다....OTL
    나중에 여유가 생긴다면 목관악기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 kuroneko 2007/10/19 14:45 # 답글

    대학생시절 피아노연주로 인기를 끌려던 동급생이 있었지만, 동기 여자들은 차갑게 외면을 했지요. -_-;

    저는 트라이앵글이랑 캐스터네츠는 가능합니다. 탬버린은...노래방에서 제가 탬버린을 흔들면 다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빼앗아버리는 것으로 보아 재능이 없는 듯합니다.

    그리고 '어릴적 본 모 애니'가 굉장히 신경이 쓰입니다만...
  • Charlie 2007/10/19 14:48 # 답글

    피아노 조금, 단소 조금, 대금 조금, 피콜로 조금, 크로마 하프 조금, 봉고 조금..정도입니다만, 제대로 하는건 하나도 없군요. ;
    앞으로 배우고 싶은거라면 첼로(바로 그 4중주..)와 오카리나(...)입니다.
  • Charlie 2007/10/19 14:49 # 답글

    (색스폰을 불면서 피크를 던지는 무서운 주인공이 나오는 애니였...)
  • 곰부릭 2007/10/19 14:55 # 답글

    크흐흐 저는 보유하고 있는 악기는 정말 많지만 제대로 연주할 수 있는건 없네요ㅠ.ㅠ 그나마 조금 불 수 있는 플룻은 지금은 악기가 없다는(뭐냐!)

    신디사이저, 오카리나, 바이올린, 클라리넷...등등을 가지고만;;있습니닷.
    (불쌍해라 내 악기들..)

    대학생때는 기타를 배워서 봄여름가을겨울의 '못다한 내마음을'을 연주해 보고 싶어했었습니다~^^
  • 보바 2007/10/19 15:38 # 답글

    초등학생 때 피아노를 몇 년 배웠습니다마는, 레슨 시간이 세일러문 방영 시간과 겹쳐서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 그래도 그 이후에도 종종 피아노 쳐보긴 했지만, 주로 애니 관련 곡이라던가 이런 것만 조금씩 쳤었네요. 그밖의 악기는 리코더 정도 orz
  • SuperFreak 2007/10/19 15:53 # 답글

    갖고 있는 악기는 어쿠스틱 기타와 전자기타.
    전자기타는 그저 있을 뿐, 앰프도 뭣도 없어서 연주할 수 없습니다. 좋아하는 곡을 직접 연주하고싶어서 배우기 시작했는데 "기타는 클래식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라는 말을 듣고 클래식 기타부터 배웠지만, 집에 있는 어쿠스틱 기타로 클래식 연주를 연습하는 건 조금 괴로웠습니다. (손 끝이 성한 날이 없었지요)

    지금은 전혀 연주할 수 없습니다. :-)
  • 아모이 2007/10/19 16:17 # 답글

    첼로에 대한 로망으로 첼로를 샀지만, 역시나 '전혀' 연주하지 못합니다.-_-

    로망은 고요한밤, 거룩한 밤!ㅋㅋ
  • Layner 2007/10/19 17:41 # 답글

    길시언 // '소리를 낼 수 있는'... 저는 아마 소리도 못 낼 겁니다. :) 목관악기라면 저는 색소폰이 제일 끌리네요.

    kuroneko // 하하, 차가운 반응에 그 분은 절망을 하시고 음악에서는 영영 멀어지신 건 아닐지? ^^ 아아, 저야말로 노래방에서의 '템버린'도 정말 잘 못 맞춥니다... 에, 그리고 애니는 밑에 Charlie님이 힌트를 주셨군요.:)

    Charlie // 아니, 그렇게 많은 악기를! '조금'이라고 하시지만, 겸손의 말씀이 아닐지? ^^ 후후, 나중에 '오카리나, 간단하게' 포스팅이 올라오는 걸 기대하겠습니다. :)

    곰부릭 // 오, 악기 많이 갖고 계시네요. 대학 때는 정말 기타 잘 치는 사람이 부러웠는데, 도전해 보겠다는 생각을 못했네요. :)

    보바 // 세일러문 방영시간과 겹쳐서 그만둔 피아노...OTL 아아, 애니 음악을연주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으면 피아노를 좀 더 쳤을지도 모르겠네요. :)

    SuperFreak // 지금은...시리즈가 계속되는군요...ㅠ.ㅠ 역시 꾸준한 연습밖에 없는 것인지.

    아모이 // 오, 첼로! 사촌 여동생이 첼로를 전공했죠. 연주하는 건 딱 한 번 밖에 못 봤지만요. 옛날에 삐삐 시절에 인사말에 첼로 곡을 넣었던 기억도 나네요.
  • 熾品君 2007/10/19 19:12 # 답글

    연주하고 싶은 곡이라면, 지금 확 떠오르는 것은 역시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메인 테마(?)네요.
    (그 처음 피아노 전주로 "따라란 따라란 따라란 딴라라라~(…)" 시작하는 피아노 곡인데…)
    어린 시절에 처음 들었을 때의 감동이 너무나 강렬했던지라(드라마 자체도), 아직도 그 곡만큼은 피아노로 연주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 AD280B 2007/10/19 23:46 # 답글

    국초등학생때 피아노를 3년 배웠지만 지금은 악보 볼는것도 까먹은.........
  • 타비 2007/10/19 23:57 # 답글

    고양이 밟아버렸다? -ㅅ-??
    전 단소를 물론이고 리코더도 못불고 장구는 입이랑 장구채 두드리는 거랑 안맞아서 악기를 전혀 다루지 못한다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살아왔는데 대학생이 되어 피아노와 장구를 치게 되어서 울고 싶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잘 치고 있답니다. 장구는 그 다음 시간까지 피나는 연습을 하지만요.;ㅁ; 조금씩 익혀가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요.
  • Layner 2007/10/20 00:45 # 답글

    熾品君 // 아, '여명의 눈동자'는 책으로만 읽고 드라마는 거의 못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들으면 기억이 날 듯도 싶은데요. 영화나 드라마에 쓰인 곡이 인상에 남아서 피아노로 쳐보고 싶은 것이 많네요. :)

    AD280B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악보를 보면 이제 이게 뭐하는건가 싶은데요...^^

    타비 // 포스팅할 때는 그냥 생각없이 올려버렸는데, 유튜브에서 찾아보니 바로 '고양이춤'이더군요. (본문 수정했습니다.) 아, 장구 연습 열심히 하시는군요. 역시 연습만이 살 길인가 봅니다. :)
  • SeaBlue 2007/10/20 01:10 # 답글

    제가 연주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템버린, 캐스터네츠, 트라이앵글 3종 세트;;
  • 리에 2007/10/20 04:05 # 답글

    국민학교(초등학교가 아님;) 타악기 3종 세트와 리코더, 단소 피페로 이루어진 목관악기 3종세트, 멜로디언을 제외하고 제가 연주 가능한 악기는 피아노, 플릇, 바이올린이네요. 하지만 현재도 하고 있는 건 피아노 뿐... -_ㅠ

    피아노는 자전거와 다르게 근육훈련, 즉 같은 움직임을 반복함으로써 손가락 근육이 그 움직임을 기억하는 원리라서 연습을 안 하면 완벽하게 잊어버리게 됩니다(...)
  • えんき 2007/10/20 23:13 # 답글

    저, 인기 끌 수 있을 것 같아서, 기타 과 들어갔다가, (중간에 한참 딴 일을 하시긴 하셨지만.. 그건 생략하고) 음악선생님이 되신 나이스한 선생님을 알고 있어요>_<

    그리고 제 자신은 기타와 피아노와 플룻과 리코더와 단소와 ... (그 외 트라이앵글 등등)을 가지고 있네요'ㅂ' 하지만 기억나는 건 역시 리코더 뿐! 역시 초등학교 교육이란 중요한 것 같아요 (;;;) 나머지 악기도 버리기 아까워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초등학교 때 풍물반에서 장구도 배웠지만, 인사 가락 빼고는 다 잊어 버렸다는 건 비밀ㅇ_<)
  • Layner 2007/10/21 00:04 # 답글

    SeaBlue // 3종 세트...는 빼고 얘기하자. :)

    리에 // 와우, 많이 하시는데요. 흑, 손가락 근육에게 '완벽하게' 잊어버릴 것까진 없잖아! 하고 항의해지고 싶어지는데요. :)

    えんき // 오오, 그 분은 정말 인생이 바뀐 분이군요! 그리고보니 리코더 시험치는게 참 스트레스였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불라면 소리나 제대로 내려나 모르겠네요. ^^
  • 강설 2007/10/21 12:55 # 답글

    기타가 상위권인줄알았는데 의외로 순위가 낮네요 -_-;
  • Layner 2007/10/22 08:29 # 답글

    강설 // 기타를 치는 사람이 너무 많으면 기타치는 사람이 멋있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 그 수를 조절하고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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