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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왜 하는가? 外 앙케이트!

다이어트. 이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십니까? 그걸 왜 해?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회한에 찬 눈빛으로 한숨을 한 번 내쉴 분들도 계실테고, 자신이 성공한 방법에 대해 자랑스레 설명해 주실 분들도 계실 겁니다. 또 건강을 위해 필요성을 역설하실 분도 계실테고, 성의 상품화와 지나친 다이어트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실 분도 계실 겁니다.
저는 '다이어트'란 글자만 봐도 짜증이 나려고 하는데요, 다른 이유가 아니라 블로그에 달리는 스팸덧글 중 대부분이 '다이어트'에 관한 것이라...^^ 과연 사람들은 '다이어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다이어트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도쿄전력 생활정보 사이트 tepore(www.tepore.com)의 앙케트 결과를 소개해 봅니다.
조사방법 : 인터넷 리서치
조사기간 : 2007년 12월 6일 (목) ~ 12월 9일 (일)
유효회답자수 : 44,236명 (남성 24,317명, 여성 19,919명)


Q1) 당신은 현재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회답수 : 44,236명) 보기

1위 : 살찐 편이라고 생각한다 (41.1%)
2위 : 평균적인 체형이라고 생각한다 (30.0%)
3위 : 너무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15.0%)
4위 : 마른 편이라고 생각한다 (10.3%)
5위 : 너무 말랐다고 생각한다 (2.7%)
6위 : 특별히 생각한 적이 없다 (0.2%)

기타의견
- 근육질이라 마르지는 않았습니다. 체지방률 4% 정도라 뚱뚱하지도 않습니다. (30대, 남성)
- 마른 체형이지만 피하지방이 꽤 있습니다. (30대, 여성)
- 체중은 평균이지만 배만 나와 있어서 문제입니다. 내장지방 증후군이란 겁니다. (40대, 남성)
- 살찐 부분과 마른 부분이 있어서 언밸런스 (40대, 여성)
- 살찐 편이었습니다만, 식사관리를 엄격히 한 결과, 거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70세 이상, 남성)

저는 살짝 마른 편이랄까요? 무엇보다 근육량이 부족하죠. 일단 근육을 5kg 정도 늘리고 지방을 0.5kg 줄이는 게 현재 목표입니다. (피트니스 클럽에서 첫날 측정하고 저런 목표를 주더라고요. ^^;)


Q2) 당신은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습니까? (회답수 : 44,236명) 보기

1위 : 과거에 한 적이 있다 (34.2%)
1위 : 다이어트를 한 적이 없다 (34.2%)
3위 : 현재 다이어트 중 (15.9%)
4위 : 지금부터 하려고 한다 (14.9%)

기타 의견
- 철이 들고부터 쭉 다이어트 중 (30대, 여성)
- 현재 인도에 부임 중이라 제대로 된 식사를 못해서 결과적으로 다이어트가 되었습니다. (30대, 남성)
- '다이어트'를 특별히 의식하진 않았습니다만, 식사량・시간대를 의식하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40대, 여성)
- 평소에 많이 걸으려고 하고, 계단도 올라 갑니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50대, 남성)
- 하고 좌절, 하고 좌절...의 반복입니다. (40대, 여성)
- 다이어트라고까지 할 건 아닙니다만, 먹는 양을 줄이고, 기름기 있는 걸 피하고 염분 섭취를 줄이고, 금주일을 설정했습니다. (60대, 남성)
- 항상 배는 8할만 채운다는 마음가짐입니다. (40대, 여성)
- 어느사이에 말랐다. (29세 이하, 남성)
- 임신, 출산으로 8킬로 빠졌습니다. (30대, 여성)

다이어트와 좌절의 관계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


Q3) 당신이 다이어트를 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회답수 : 29,101명) 보기

1위 : 건강 유지 (45.8%)
2위 : 옷을 맵시있게 입고 싶어서 (21.9%)
3위 : 날씬한 편이 보기 좋으니까 (10.9%)
4위 : 순환기계・대사계 등 건강 개선 (9.5%)
5위 : 요통과 무릎통 등의 병세 개선 (9.3%)
6위 : 이성에게 인기있으려고 (1.3%)

기타 의견
- 옷을 예쁘게 입고 싶다...라기보다는 못입게 된 옷을 입고 싶어서 (40대, 여성)
- 생활이 편해지니까 (30대, 여성)
- 이전의 체형을 되찾고 싶어서 (30대, 남성)
- 언제나 좋아하는 음식과 술을 맛있게 먹고 마시고 싶어서 (40대, 여성)
- 뚱뚱하면 취직할 수 없어서 (40대, 여성)
- 회사의 정기검진에서 고지혈증이라고 진단을 받아서 (40대, 남성)
- 댄스를 하고 있어서 체형이 신경쓰이니까 (60대, 여성)
- 결혼식을 위해 (29세 이하, 여성)
- 젊었기 때문에 이유도 없이 마르고 싶어했다고 생각합니다. (40대, 여성)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아니지만 2008년을 맞이하여 드디어 피트니스 클럽에 등록하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학생 때도 공부는 안 해도 출석률은 좋은 타입이라, 피트니스 클럽도 꼬박꼬박 나갈 듯 싶습니다. (일단 돈이 아까워서 가죠. ^^)


Q4) 당신이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회답수 : 29,101명, 복수응답) 보기

1위 :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될 때 (59.3%)
2위 : 몸이 무겁다고 느껴질 때 (43.9%)
3위 : 기준으로 삼고 있는 체중을 넘었을 때 (23.4%)
4위 : 건강검진의 결과를 봤을 때 (21.0%)
5위 : 옷을 맵시있게 입고 싶을 때 (20.6%)
6위 : 가족이나 지인으로부터 "살쪘어?"하는 지적을 받을 때 (14.0%)
7위 : 얇은 옷을 입는 계절이 되었을 때 (13.9%)
8위 : 의사의 어드바이스를 받고 (10.0%)
9위 :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다이어트 책이나 기사를 읽었을 때 (5.3%)
10위 : TV의 건강・미용 프로그램을 봤을 때 (4.9%)

기타 의견
- 복부 MRI에서 내장지방이 엄청난 것을 알았을 때 (60대, 남성)
- 지금까지 입었던 청바지가 꽉 낄 때 (50대, 여성)
- 가끔 스트레스로 식욕이 없어서 단기간 조금 체중이 줄었을 때, 찬스라고 생각해서 편승? (30대, 여성)
- 친구가 다이어트 메뉴를 주면서 함께 다이어트하자고 할 때 (50대, 여성)
- 단신부임으로 식생활에 신경쓰지 못하게 됐을 때 (40대, 남성)
-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비만도가 50%로, 의사에게 살을 빼라는 말을 듣고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50대, 여성)
- 출산 후의 체중을 돌리기 위해 (40대, 여성)
- 지금까지 사용하던 상복을 입을 수 없게 되었다 (50대, 여성)
- 가족이 강제로 시켰다 (40대, 남성)
- 정년퇴직을 계기로 (60대, 남성)
-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생겨서 (40대, 여성)
- 많은 사람들 앞에 설 예정이 생겨서 (결혼식 등) (30대, 여성)

제 경우엔 피트니스 클럽회원권 5개월 남은 걸 싸게 파는 동료가 있어서...; 아아, 이런 이유에서라니 좀 그렇군요. 여성분들이 여름을 앞두고 수영복을 위해 다이어트를 많이 하시더군요. 남성들은 웨이트하고요. ^^ 역시 노출이 많은 계절에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네요.


Q5) 체중조절을 위해 당신은 무엇을 했습니까? (혹은 하려고 합니까?) (회답수 : 29,101명, 복수응답) 보기

1위 : 식사량을 줄였다 (56.1%)
2위 : 워킹이나 조깅 등 유산소운동 (55.7%)
3위 : 밤늦게 먹지 않는다 (45.7%)
4위 : 기름기 있는 걸 줄인다 (41.1%)
5위 : 단 것을 피한다 (40.2%)
6위 : 근육 트레이닝 등 무산소운동 (18.0%)
7위 : 고기 요리를 줄인다. (14.7%)
8위 : 알콜을 줄인다 (14.0%)
9위 : 에어로빅 등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유산소운동 (9.9%)
10위 : 요가・필라테스계 (9.5%)

기타의견
- 과일, 야치 중심의 식생활 (50대, 여성)
- 현미를 먹는다 (40대, 남성)
- 식물섬유가 많은 식품을 먹는다 (30대, 여성)
- 잘 씹어 먹는다 (29세 이하, 남성)
- 암반욕을 다닙니다. (30대, 여성)
- 타히티안 댄스! 이게 효과가 좋습니다. (40대, 여성)
- 빌리스 부트 캠프 (Billy's Boot Camp) (40대, 여성)
- 밸런스볼 (40대, 남성)
- 미미츠보 다이어트 (耳ツボダイエット) (30대, 여성)
- 레코딩 다이어트 (40대, 남성)
- 운동계의 TV게임(Wii등)을 한다 (40대, 여성)
- 다이어트 일기를 쓴다 (30대, 여성)
- 태극권 (60대, 여성)
-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을 번갈아서 하는 서키트 트레이닝 (40대, 여성)
- 꼼꼼한 스트레칭과 머신을 이용한 근육 트레이닝 (16년간) (70세 이상, 여성)
- 수영 (70세 이상, 남성)
- 일상동작에서 부하를 늘린다 (빨리 걷기, 계단이용 등) (40대, 남성)
- 규칙바른 생활. 체중을 부지런히 잰다 (30대, 여성)


Q6) 다이어트를 통해 당신의 체중은 줄었습니까? (회답수 : 29,101명) 보기

1위 : 목표 체중에 도달하지 않았지만 체중은 줄었다 (21.3%)
2위 : 일시적으로 목표체중까지 줄였지만 지금은 조금 리바운드해버렸다 (19.4%)
3위 :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서 (이제부터 시작하는 참이라) 변화는 없다 (17.5%)
4위 : 목표체중까지 줄여서 지금까지 그걸 유지하고 있다 (15.7%)
5위 : 일시적으로 목표체중까지 줄였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개시 때와 같은 체중으로 돌아가버렸다 (9.7%)
6위 : 전혀 체중이 줄지 않았다 (8.5%)
7위 : 일시적으로 목표체중까지 줄였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개시 때보다도 체중이 늘어버렸다 (4.7%)
8위 : 다이어트 개시와 동시에 체중이 늘어버렸다 (0.4%)

기타의견
- 체중이 서서히 감소 중 (60대, 남성)
- 줄었다가 늘었다가를 반복하고 있다 (30대, 여성)
- 항상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고 있는 동안에 식습관이 바뀌어서 전혀 찌지 않았다. (40대, 여성)
- 6개월째 목표달성. 그후 2년간 서서히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 14년만에 15킬로 늘었다 (50대, 여성)
- 과거의 다이어트 후 리바운드 이래 좀처럼 체중이 줄지 않는다 (50대, 남성)
- 체중은 변하지 않았지만, 탄탄해졌다 (40대, 여성)
- 아무리 먹어도 찌지 않게 되었다 (30대, 남성)
- 체중에 변화가 나타나기 전에 단념했다 (70세 이상, 여성)
- 체중 감량은 예상보다 적었지만 체지방률은 떨어지고 근육량은 늘어서 몸이 탄탄해졌다. 20년간 57~59kg을 유지하고 있다. 신장 163cm (50대, 남성)
- 그다지 본격적으로 한 적이 없다. 무게가 아니라 형태가 중요 (30대, 여성)
- 낮추는 건 간단. 늘리는 것이 문제. 식욕 이상으로 먹는 것은 고통입니다. (50대, 남성)


Q7) 당신의 다이어트 체험이나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보기

○ 칼로리가 계산된 배달 식사를 이용하고 있어서 매일 싫증나는 일 없이, 또 무리없이 체중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역시 프로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0대, 남성)

○ 생강 홍차 다이어트. 겨울이 되면 군살이 늘어 뚱뚱해지는 몸이 찬 타입의 분에게 추천입니다. 정월에 살이 쪄서 2월에 사이판에 가서 비키니를 입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마시는 건 항상 생강홍차로 생선과 야채 중심의 저녁식사와 낮에도 국수 등의 몸이 따뜻해지는 음식물만. (차가운 우유 등 몸을 차갑게 하는 것은 전부 피했습니다.). 1주일만에 1kg이 확실히 줄어서 스타일이 좋아졌습니다. 63cm가 돼버렸던 웨이스트도 58cm까지 줄였습니다. 겨울이 되면 다시 돌아가버리기 때문에 올해도 하려고 합니다. (40대, 여성)

○ 아침 식사에는 우유, 요구르트, 야채 주스, 과일만 먹는 생활을 2년 정도 해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5kg 정도는 체중이 줄었습니다. (60대, 남성)

○ 서플리먼트만이라든지, 식사를 줄이는 방법은 안됩니다! 유산소운동(조깅 등)과 무산소운동(스트레칭 등)을 섞어서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을 움직여서 몸 안에서부터 따뜻해지는 감각을 익힙시다. (40대, 남성)

○ 사우나나 에어로빅으로 땀을 흘리니까 날씬해진다는 착각은 안됩니다. 땀만큼 체중이 일시적으로 줄어봤자 수분보충을 하면 바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꾸준히 몸 안의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 확실한 다이어트라는 것을 최근에야 겨우 알았습니다. (40대, 여성)

○ 옷을 얇게 입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써서 배나 자세에 긴장감이 나오게 됩니다. 실제로 체중이 줄지 않아도 준 것처럼 보인답니다. 그걸 응원삼아 열심히 해서 결과적으로는 숫자적으로도 줄였습니다. (30대, 여성)

○ '물마시기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2리터의 물을 마십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전, 그밖의 시간입ㄴ디ㅏ. 물 외에 차도 괜찮습니다. (40대, 남성)

○ 식사시간을 늘려서 천천히 먹습니다. 자연히 적량에 만복감을 느끼게 되어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살찌는 것을 의식해서 먹는 것을 제한한 적은 없습니다. (70세 이상, 남성)

○ 밥을 먹은 뒤에는 바로 이를 닦습니다. 그러면 과자같은 것을 안 먹게 되기 때문에. (30대, 여성)

○ 빌리스 부트 캠프는 효과 최고! (30대, 여성)

○ 아침, 점심, 저녁의 워킹 (50대, 남성)

○ 수영을 추천합니다만, 뚱뚱하면 수영복을 입기가 창피합니다. (30대, 여성)

○ 요가를 했을 때 확실히 허리가 날씬해졌기 때문에 깊은 호흡을 하는 요가를 추천합니다. (50대, 여성)


하지만 이런 분들도 계시네요...
○ 건강진단에서도 매번 '너무 말랐다'고 지적을 받을 정도라 다이어트는 할 수 없습니다. (40대, 여성)

○ 어릴적부터 너무 말랐습니다. 반대로 살이 찌는 비결을 알고 싶습니다. 이것만은 체질이나 거의 먹지 않는 것 때문인 것 같습니다. (30대, 여성)

○ 자신이 진짜 뚱뚱한지 아닌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파서 입원했을 때 체중이 꽤나 감소해서 빈약한 몸이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들은 그걸 보고 "좀 더 많이 먹고 건강해져야지. 지금 상태로는 아파보여."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여자친구들에게는 "슬림해져서 부러워."하는 소릴들었습니다. 날씬해지는 것만이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하는 여성에게는 의문을 느낍니다. (30대, 여성)

○ 많이 먹어도 전혀 찌지 않고 궁생해 보이는 느낌이라 고민됩니다. (50대, 남성)

○ 저는 살이 찌고 싶습니다. 다이어트 방법은 이것저것 많이들 얘기합니다만, 찌는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0대, 여성)


여러분도 다이어트에 관한 에피소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

ps. 이 포스트에도 다이어트 관련 스팸덧글이 붙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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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혜영양 2008/01/11 13:40 # 답글

    다이어트 해야합니다. ㅠㅠ
    칼로리의 압박따위는 두려워하지 않고
    마구 먹다보니 이런 사태(?)가 발생했군요. OTL

    다이어트는 적게 먹고 운동하는것이 쵝오죠. ^^;;
    국장님은 다이어트 걱정 없으시죠?
    부러워욧!!!!!!!!
  • 이사유 2008/01/11 17:31 # 답글

    대딩때 팔뚝과 허벅지를 가늘게! 라는 목표로 시도를 해보았으나 도저히 술을 끊을 수 없어서....실패 했습니다. ㅠㅠ 지금은 체중을 줄이면 바로 현기증이 느껴지기 때문에 근육 운동을 해서 라인을 잡아야 한다는 생각은 있어요. 근력도 없어서 하긴 해야하는데...추워요.
  • 한비 2008/01/11 19:33 # 삭제 답글

    정말 살빼는거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안해본게 없었거든요
    아는언니 추천이라 믿고 시작했어요
    살빼려면 이것해보세요
    다음에 ▶천 ㅅㅏ ㄷㅏ O l Oㅓ 트◀ 쳐서 들어가세요
    상담도 친절하게 해주더라구요 0 l 0 - 5 l 7 9 - 3 5 5 l
  • 연어 2008/01/11 19:59 # 답글

    ㅎㅎ 위의 광고글이 대박이네요. ㅋ
    전 무릎이 썩 좋지 않은 편이라 몸무게에 좀 신경을 쓰는 편이라지요. 일단 과식하면 며칠 동안은 소식합니다
  • 불량먹보 2008/01/11 21:14 # 답글

    세상 만사에 분노하다가 이젠 될대로 되라를 고수하고 있습니다-_-)
  • SuperFreak 2008/01/12 12:06 # 답글

    마른 편이라 다이어트는 하고싶지 않지만, 갈비뼈 라인이 보이거나 돌출된 골반뼈가 바지와 마찰되면서 생기는 멍자국같은 것 때문에라도 근육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약수터에 물 뜨러 다녀오면, 두어시간정도 손이 떨려서 그림을 그릴 수 없는 지경입니다. 그야말로 운동부족;
  • Layner 2008/01/12 12:25 # 답글

    혜영양 // 아니, 재즈댄스도 하시면서... 너무 마르시려는 것 아닙니까? ^^ 저는 나무젓가락보다 무거운 것을 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이사유 // 술 먹으면 일주일 운동한 것 다 소용없다고 해서 술을 되도록 안 마시려고 합니다. 원래 마실 일도 거의 없었지만요...

    한비 // 운이 좋았군요. 스팸덧글은 다 지우는데 이번만은 특별히 남겨둡니다. :)

    연어 // 아아, 광고글이 결국 달렸습니다. :) 과식해도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배가 고프니...며칠씩 배가 안 고프다거나 이럴 순 없는 걸까요...OTL

    불량먹보 // 세상이 날 이렇게 만들었어~ 이런 외침이라도? ^^

    SuperFreak // 저도 마른 편이라 어깨에 기댔다간 아프다고...-_-; 저도 운동부족을 절감하고 운동 시작했는데, 며칠 동안은 정말 근육이 비명을 질러대더니 오늘은 그나마 괜찮은 편이네요.
  • 안경교도 2008/01/12 16:13 # 답글

    식당에서 이것저것 시켜놓곤 "오빠만 믿어~"하는 누군가때문에
    체중만 늘어갑니다.....
  • Layner 2008/01/15 11:36 # 답글

    안경교도 // 20대부터 체중 관리를 해야 30대가 편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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