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6일
이글루스에 바라는 것
아직 '금주의 테마'가 있던 시절 내가 이글루스에 바라는 것은 바로 이것!이란 주제가 나왔을 때, 저는 포스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드디어 바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메뉴가 본문 양쪽으로 있는 것 말고! 우측 2단 구성 메뉴의 3단 스킨을 원합니다. 바로 얼마전까지 쓰고 있던 게 바로 그런 스킨이긴 한데, 문제는 애드미디어용 스킨이었기 때문에 유저가 스킨 수정이 불가했습니다. 스킨 수정 불가라 spotplex를 넣지도 못하고, 블로그코리아의 블로그-잇도 테스트해 보고 싶은데 못했지요.
그래서 잠시 딴 아이디로 접속해서 스킨 테스트해 본다는 게 실수로 이쪽 스킨을 바꾸고 말았습니다. -_-; 아, 이런 실수를...OTL 새로운 스킨을 만들기는 커녕 기존 스킨 수정하는 것도 못하는 형편이라 곤란하네요.
ps. (08.03.27 추가) 이렇게 징징댔는데, 하루만에 스킨이 추가됐네요. 바로 제가 어제 오후까지 쓰던 애드미디어용 스킨 clever가 공개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덧글로 스킨 수정법을 알려주신 비공개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_--_
그것은 바로 3단 스킨!
메뉴가 본문 양쪽으로 있는 것 말고! 우측 2단 구성 메뉴의 3단 스킨을 원합니다. 바로 얼마전까지 쓰고 있던 게 바로 그런 스킨이긴 한데, 문제는 애드미디어용 스킨이었기 때문에 유저가 스킨 수정이 불가했습니다. 스킨 수정 불가라 spotplex를 넣지도 못하고, 블로그코리아의 블로그-잇도 테스트해 보고 싶은데 못했지요.
그래서 잠시 딴 아이디로 접속해서 스킨 테스트해 본다는 게 실수로 이쪽 스킨을 바꾸고 말았습니다. -_-; 아, 이런 실수를...OTL 새로운 스킨을 만들기는 커녕 기존 스킨 수정하는 것도 못하는 형편이라 곤란하네요.
ps. (08.03.27 추가) 이렇게 징징댔는데, 하루만에 스킨이 추가됐네요. 바로 제가 어제 오후까지 쓰던 애드미디어용 스킨 clever가 공개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덧글로 스킨 수정법을 알려주신 비공개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_--_
# by | 2008/03/26 18:23 | 블로깅과 나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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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 와, 이렇게 친절하게!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찬찬히 수정해 보겠습니다. ㅠ.ㅠ
강설 // 바로 어제까지 몇 달간 썼고, 티스토리 블로그도 쓰는데, 메뉴 보기가 편해서 좋습니다.
역시 이글루스 어둠의 실권자 국장님 =ㅁ=)!!
채다인 // 전용이라면 빨간 스킨이라도? ^^;
lark // 와, 정말요? 감사합니다. 진작 부탁드릴 걸 그랬네요. ^^
espiel // 링크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네요.
'덧글 수정 좀 할 수 있었으면~'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 보니 되는 곳 많던데, 저거만이라도 살짝 고쳐주면 참 고마울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