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9일
나도 가봤다, 은행골


이글루스에서 자주 보이던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의 초밥&참치회집 '은행골'에 다녀왔습니다.
참치 대뱃살과 배꼽살 외에 4명이서 모듬 초밥 5인분을 해치웠습니다. 모듬 초밥은 8,0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무척 만족스러웠고, 계속 리필해 주시는 우동도 잘 먹었습니다. 다만 초밥은 입안에서 잘 풀리게 만들었다곤 해도 가끔 손에 쥐고 먹기에도 바로 부스러지는 것들이 좀 있어서 먹기에 조금 불편했습니다. 다음에는 혼자 간다면 특모듬 초밥, 몇 명이 모이면 오도로 초밥을 시켜봐야겠습니다. 참치회는 글쎄요, 저야 뼛속까지 궁상스러운 사람이라 다시 먹을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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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29 01:30 | 먹어야 산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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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다랑어가 몸에 안 좋은 녀석이라고 하면서 스스로를 위안중입니다. -_-;;)
은행골 접수하러 가겠습니다~
오타마 // 12,000원짜리 특 모듬초밥이 괜찮을 것 같더군요.
푸른태초 // 그래도 가끔 이런 걸 올려줘야 합니다. :)
몰핀중독 // 저도 이제 카드값 나올 때가 괴롭겠네요. OTL
히카리 // 후배가 아니었으면 여기도 계속 가봐야지 생각만 하고 못 가봤을텐데 후배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