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0일
감사합니다

에, 며칠전엔 블로그코리아에서 티셔츠도 하나 받았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잘 입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제가 도서 포스팅은 안 하고 가끔 인용문으로나 쓸 뿐이지만, 신청도서 잘 갖다주시는 구로도서관에도 감사하고, 저랑 밥먹을 때 음식 사진 먼저 찍으라며 카메라 들이대는 걸 기꺼이 양해해 주시는 지인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가끔 포스팅 소재로 등장하는 룸메에게도 감사의 말을 빠뜨리면 안되겠네요.
음, 그리고 무엇보다 4년 살짝 넘는 기간 동안 블로그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주신 방문객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마 혼자만의 배설의 공간이었으면 4년 넘게 포스팅을 해 오진 못 했을 것 같습니다. 미약하지만 저에게는 힘이 되는 소통의 끈을 잡고 계신 분들, 예전부터 방문해 주시던 분들이나 새롭게 방문해 주고 계신 분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이 블로그에서 재미를 찾지 못해 구독을 그만두신 분들, 이 포스트는 못 보시겠지만 그 동안 인연의 끈을 잡고 계셨던 것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여성 방문객분들께 특히 감사드린다는 것으로 지루한 감사인사 마무리짓겠습니다. -_-v
ps. mixsh 블로그등록 인증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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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30 17:24 | 블로깅과 나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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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cent // 예, 제가 구로주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