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님의 최악의 표지 어워드.
깜빡하는 바람에 기한이 지나버렸지만, '최악의 표지를 뽑아봅시다'란 포스트에서 7월 1일 0시까지 후보작 투표를 받고 있었다. 너무나도 자격이 충분한 후보들이 많았는데, 과연 어떤 작품이 불명예의 대상을 차지할 것인지...
한국에서 나온 건 아니지만, 들고 다니기 부끄러운 표지라면 나도 한 권을 꼽을 수 있겠다. 작품은 무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이즈의 무희(伊豆の踊子)' 슈에이샤 문고판(2008년도)! 왜 이 작품을? 슈에이샤에서는 인기만화가가 문호들의 명작 표지를 그리는 기획을 했는데, '이즈의 무희' 표지를 그린 사람이 바로! 보기
ps. 최악의 표지 어워드 결과 발표 조나단님이 드디어 발표!! 이즈의 무희도 당당하게 비경쟁작에 이름을!
깜빡하는 바람에 기한이 지나버렸지만, '최악의 표지를 뽑아봅시다'란 포스트에서 7월 1일 0시까지 후보작 투표를 받고 있었다. 너무나도 자격이 충분한 후보들이 많았는데, 과연 어떤 작품이 불명예의 대상을 차지할 것인지...
한국에서 나온 건 아니지만, 들고 다니기 부끄러운 표지라면 나도 한 권을 꼽을 수 있겠다. 작품은 무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이즈의 무희(伊豆の踊子)' 슈에이샤 문고판(2008년도)! 왜 이 작품을? 슈에이샤에서는 인기만화가가 문호들의 명작 표지를 그리는 기획을 했는데, '이즈의 무희' 표지를 그린 사람이 바로! 보기
ps. 최악의 표지 어워드 결과 발표 조나단님이 드디어 발표!! 이즈의 무희도 당당하게 비경쟁작에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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