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연애로부터 구해주는 것은 이성보다 오히려 바쁜 일과이다. 연애도 제대로 잘 하려면 무엇보다 시간이 있어야 한다. 베르테르, 로미오, 트리스탄, 예부터 유명한 연인들을 살펴봐도 그들은 한결같이 무척 한가한 사람들이었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난쟁이 어릿광대의 말」중에서
요즘 일찍 출근, 늦게 퇴근 모드라 블로깅할 시간이 없는 Layner입니다. 10월부터 운동도 많이 빠지네요...OTL (하루 빠지면 그게 얼만데!) 오늘은 포스팅을 꼭 해야겠다는 일념 하에 업무 중에 이렇게...-_-; 대신 빨리 포스팅할 수 있는 객관식 포스팅 갑니다.
위 글을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적절한 것은?
1. 비겁한 변명입니다. :)
2. 그렇구나. 역시 내가 연애를 못 하는 건 시간이 없어서다.
3. re2) 그럼 백수는 연애의 제왕이냐?
4. 예를 든 사람들을 봐라. 베르테르, 로미오, 트리스탄... 진짜 연애를 잘 하는 거냐?
5. 이야기 속의 연애 말고 평범한 걸로 좀...
6. re5) 연애를 하면 다 자기 얘기가 드라마 같음...ㅋ
7. 나는 구원받았다.
8. 싱글은 이렇게라도 자위를 하셈...
9. 어휴, 내가 진짜 연애를 제대로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자면...
2. 그렇구나. 역시 내가 연애를 못 하는 건 시간이 없어서다.
3. re2) 그럼 백수는 연애의 제왕이냐?
4. 예를 든 사람들을 봐라. 베르테르, 로미오, 트리스탄... 진짜 연애를 잘 하는 거냐?
5. 이야기 속의 연애 말고 평범한 걸로 좀...
6. re5) 연애를 하면 다 자기 얘기가 드라마 같음...ㅋ
7. 나는 구원받았다.
8. 싱글은 이렇게라도 자위를 하셈...
9. 어휴, 내가 진짜 연애를 제대로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자면...
포스팅 제목이 완전 낚시같은데... 인용문 써먹으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됐습니다. :)
ps. 블로깅할 시간도 없는데 HP에서 CP1215 리뷰 블로그 등록이 확인이 안 된다는 메일이나 오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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