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나이키플러스에서 설정한 2009년 러닝 목표는 2,196km(183km x 12개월 = 2,196km)으로, 매월 183km를 달려야 한다. 1월에는 187.73km를 달려서 목표 달성. 그런데 2월에는 160.11km를 달려서 목표치에 한참 모자르게 실패했다. 2월 첫주, 일주일간 장염으로 운동을 쉰 것이 결정적이고, 2월이 28일까지 밖에 없다 보니 만회할 날짜도 부족했다.(딱 이틀만 더 있었으면 되는데!) 회사일 때문에 운동 못 한 날도 며칠 있었고... 아무튼 3월에는 2월에 못 뛴 만큼 200km 이상 달려야겠다.
ps. 인바디 측정 결과 체중을 5.4kg(지방 2.5kg + 근육 2.9kg) 늘려야 하는데, 웨이트를 조금밖에 안 해서 근육량은 안 느는데, 러닝을 꾸준히 한 만큼 체지방은 줄어드니... 이 몸무게를 언제 늘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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