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러닝 거리 : 29.02km
2009년 러닝 목표는 2,196km(183km x 12개월 = 2,196km) 달리기, 즉 매월 183km를 달리는 것.
만료된 피트니스 클럽 이용권 연장을 하지 않았던 5월엔 딱 사흘을 뛰었다. 마침 일이 바쁜 핑계로 연장을 안 했는데, 요즘 일하는 것 봐선 등록해도 많이 빠질 것 같아서 6월 1일 당장 등록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다. 회사 근처에 구할 것인지, 아님 집 근처에 구할 것인지도 고민되고. 6월엔 야근 좀 덜해야 할텐데.
운동을 몇 주 쉬었더니 그새 몸이 적응한 듯. 쉬는 날 동네 중학교 운동장이라도 가볼까 했더니 엄두가 안 난다. 현실적으로 올해 목표인 2,196km는 못 달려도, 2,000km는 넘겨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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