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ner.egloos.com

貧乏自慢

이글루스 로그인



구글 애드센스 1 20140625

통계 위젯 (화이트)

1028
178
1562556


주름에 얽힌 에피소드 外 앙케이트!

데이 케어 제품을 밤에 사용하는 Layner입니다. 주름에 대해선 별로 생각 안 해 봤습니다만, 제 주름보다는 어머니 주름살 펴져라 하고 노래를 불러야 할 것 같은데... 오늘은 간만에 '주름'에 관한 도쿄전력 생활정보 사이트 tepore의 앙케트 결과를 소개해 봅니다.
● 조사방법 : 인터넷 리서치
● 조사기간 : 2009년 7월 9일(목) ~ 7월 12일(일)
● 유효회답자수 : 63,098명 (남성 : 34,706명, 여성 : 28,392명)


Q1) 자신의 주름에 신경이 쓰입니까? (회답수 : 63,098명)보기

1위 : 주름은 있지만 별로 신경 쓰고 있지 않다. (36.3%)
2위 : 주름이 있어서 신경 쓰인다 (32.1%)
3위 : 아직 주름은 없고,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12.7%)
4위 : 아직 주름은 없지만 신경쓰고 있다 (12.4%)
5위 : 주름이 있는지 없는지 관심없다 (6.1%)

기타 의견
- 수목의 연령도 마찬가지로 성장의 증거이기 때문에 자랑거리라고 생각한다! (70세 이상, 남성)
-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미 이마에 주름이 생겨서, 젊었을 때는 고민했지만 50세를 넘긴 지금은 신경 쓰이지도 않는다. (50대, 남성)
- 신경 쓰이는 주름과, 신경 쓰이지 않는 주름이 있다. (40대, 여성)
- 주름보다 피부가 늘어지는 것이 신경 쓰인다 (50대, 여성)


Q2) 주름이 신경 쓰이는 신체 부위는 어디입니까? (회답수 : 28,119명, 복수응답) 보기

1위 : 눈꼬리 (45.3%)
2위 : 팔자주름 (※) (41.9%)
3위 : 눈 밑 (28.5%)
4위 : 이마 (27.2%)
5위 : 목 (22.3%)
6위 : 미간 (21.4%)
7위 : 입 주위 (13.3%)
8위 : 손등 (7.7%_
9위 : 특정부위의 주름을 신경쓰는 것이 아니다 (2.5%)

기타 의견
- 입가의 세로 주름 (50대, 여성)
- 눈꺼풀 (40대, 여성)
- 배 (새우등을 하면 배에 생깁니다) (30대, 남성)
- 팔뚝 (70세 이상, 남성)
- 뺨의 잔주름 (40대, 여성)


Q3) 주름 방지, 대책으로 매일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회답수 : 59,241명, 복수응답) 보기


1위 : 딱히 하는 것은 없다 (52.1%)
2위 : 보습에 신경쓰고 있다 (21.8%)
3위 : 자외선을 쬐지 않도록 하고 있다 (13.3%)
3위 : 맛사지를 하고 있다 (13.3%)
5위 : 세안에 신경쓰고 있다 (10.5%)
6위 : 안티에이징을 강종하는 화장수・크림・미용액 등을 바르고 있다 (8.9%)
7위 : 얼굴 근육을 단련하고 있다 (7.3%)
8위 : 서플리먼트를 마시고 있다 (7.2%)
8위 : 충분한 수면을 취하려고 한다 (7.2%)
10위 :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으려고 한다 (7.1%)

기타 의견
- 매일 스팀 타월로 얼굴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50대, 여성)
- 목욕을 하고 나서 얼굴을 두드리며 혈액 순환을 좋게 한다 (60대, 남성)
- 기분 나쁜 표정을 짓지 않으려고 신경쓴다 (30대, 여성)
- 세안 시 아래에서 위로 씻고 있다 (50대, 남성)
- 수분 보급 (70세 이상, 남성)


Q4) 자신만의 특별한 주름 대책 방법이나 주름에 관련된 인상적인 경험담, 주름이 있어도 괜찮구나 싶었던 에피소드가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 자신만의 주름 대책 방법 보기

○ 팔자주름 방지 대책으로 볼을 부풀리고 있습니다! 운전 중에도 간단히 할 수 있습니다! (29세 이하, 남성)

○ 식사할 때 잘 씹어서, 얼굴 근육을 단련합니다. (30대, 여성)

○ 가능한 핼래래한 얼굴을 하지 않도록 눈꼬리와 입가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40대, 남성)

○ 역시 피곤하거나 수면부족이면 주름이 눈에 띄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도록 신경쓰는 것이 최고! (50대, 여성)

○ 매일밤 목욕할 때 주름이여 펴져라~ 하고 빌면서 주름을 당기고 있습니다. (30대, 여성)

○ 일단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0대, 여성)

○ 현재 71세지만, 제 자랑거리는 나이보다 피부가 매끈해서 10살은 젊어 보이는 것입니다. 자기 전에 반드시 □□□□ 롤러로 맛사지하고 보온성이 있는 젤 크림을 듬뿍 바릅니다. 그 덕분인지 크게 눈에 띄는 주름은 없습니다. (70세 이상, 여성)

○ 세안할 때 벅벅 세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습니다. (60대, 여성)


볼을 부풀린다라... 셀카 찍는 여학생도 아니고, 남자의 그런 모습은 보고 싶지 않군요...;


  ◆ 주름에 얽힌 인상적인 에피소드 보기

○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에 있었을 때, 아침에 일어나면 미간에는 언제나 주름이 잔뜩 잡혀 있었습니다. 직장을 바꾸고 나서 스트레스가 줄었더니 기상시의 미간의 주름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29세 이하, 여성)

○ 초등학교 2학년인 손자와 목욕을 할 때, 손자가 욕탕에서 미스트 스위치를 켜고는 "내일이면 분명히 주름이 줄어들 거예요"하고 진지한 얼굴로 얘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남자애가! 기뻤습니다. (60대, 여성)

○ 다이어트로 살을 빼서 배에 한 일자로 주름이 생겨버렸습니다. 그게 너무 선명한 탓에 내과 진료할 때 의사에게 수술 자국으로 오해를 샀습니다만, 부끄러워서 사실을 말하지 못 했습니다. (40대, 남성)

○ 머리를 감고 거울을 봤더니 얼굴에 머리카락이 붙어 있었다. 손으로 집으려고 했지만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 자세히 봤더니 주름이었다. (40대, 남성)

○ 친척 애들이 저의 초상활를 그려주었습니다만, 주름도 확실하게 그려주어서 쇼크였습니다. (29세 이하, 여성)

○ 어릴 적부터 팔자주름이 진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사회인으로 오인을 받았다. (30대, 여성)

○ 출산 때 눈을 너무 꽉 감으면 주름이 생긴다고 들어서 최대한 눈을 뜨고 있었다. 주변 사람들이 봤을 때 굉장히 무서운 얼굴이었다고 한다. (30대, 여성)


  ◆ 주름이 있어도 나쁘지 않구나 싶었던 에피소드 보기

○ 와이프의 얼굴에 주름이 생겨서 신경쓰이지만, 웃는 얼굴일 때만 생기는 주름이라 그것도 괜찮다 싶었다. (29세 이하, 남성)

○ 남성의 경우엔, 때로 따라 주름에 의해서 조금은 관록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주름 조금 쯤은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40대, 남성)

○ 미간의 주름은 일을 하면서부터 생겼지만, 깊은 맛이 있어 멋지다는 소릴 듣습니다. (40대, 남성)

○ 저는 원래 깐깐한 얼굴이었습니다만, 나이를 먹으면서 웃음 주름이 생긴 덕분에 조금은 모나지 않은 인상이 가지게 되어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0대, 여성)

○ 언제나 싱글벙글하신, 90세 가까이 되어서도 건강하신 할머니는 얼굴의 주름도 온화해서, 행복해 보이는 얼굴을 만드는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이를 먹고 싶습니다. (29세 이하, 여성)

○ 눈꼬리의 주름은 굉장히 섹시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무뚝뚝한 사람의 얼굴에 웃음 주름이 생기는 걸 보면 가슴이 두근합니다. (30대, 여성)


여러분도 주름 방지에 좋은 방법이나 에피소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핑백

덧글

  • 삼별초 2010/03/23 21:51 # 답글

    보톡스죠 (....얌마)
  • Layner 2010/03/25 15:33 #

    아, 역시 한 방이 있었군요. ^^
  • cozy 2010/03/24 15:58 # 답글

    요즘 부쩍 주름이 신경쓰이네요. 특히 이마에! 으아아악 ㅠ.ㅠ
    특별한 주름 대책이 있다면 저에게도.
  • Layner 2010/03/25 15:34 #

    저는 대책이 없습니다. 그냥 신경 끄고 사는 수밖에 없겠군요...OTL 저야말로 좋은 방법이 있으면 공유 좀...
  • Pretzel 2010/03/28 15:59 # 답글

    맛있는 것 많이 먹고 얼굴살 찌우기요!
    아, 뱃살도 늘어나는 부작용은 감당해야겠지요. ㅋ
  • Layner 2010/04/01 17:51 #

    얼굴살은 별로...아, 내 얼굴 가죽을 보면 살 좀 찌우는 것이 좋을지도. 그런데 아이디는 멀티? 아니면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거야?
  • Pretzel 2010/04/01 18:26 #

    Pretzel이 혹시 없나 싶어서 쳐봤는데 만들어 지더라고요.
    그래서 이사중예요. ㅎㅎ
  • Layner 2010/04/02 18:11 #

    이러다 먹고 싶은 것이 생길 때마다 블로그 바꾸는 것 아냐? ^^
  • Pretzel 2010/04/02 18:16 #

    ㅋㅋ 사진도 이쁘고 해서 이걸로 결정 했어요!
댓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_728x90_2014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