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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 이야기 (가로수길) 먹어야 산다

3호선 신사역 8번 출구, 그러니까 가로수길 근처 '모찌 이야기'  

과일과 단팥이 들어가 있는 찹쌀떡(개당 2천원)을 팔고 있다.

찹쌀떡 피가 얇아서 과일 디저트 먹는 기분으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테이크아웃 시에는 이렇게 통으로 주고, 바로 먹겠다고 하면 절반으로 잘라준다.

사진을 찍으려면 이렇게 잘라주는 게 좋겠다. (바로 먹지 않으면 말라버리겠지만.)

한 입 베어물은 사진은 그리 아름답지 않다. :-)


모찌 이야기에서 제일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딸기. 

낮 12시와 저녁 6시에 제품이 나온다. 늦게 가면 원하는 종류는 못 구할 수도 있다. 

몇 번 갈 때마다 종류가 아주 살짝 바뀌어 있긴 했다. 

대충 하나씩은 먹어봤는데, 미니사과를 아직 못 먹어봤다. 

사과는 다른 종류들과 식감이 아주 다를텐데 어떨지?




파인애플



바나나와 포도

처음 먹는 사람에게 가장 무난한 선택은 딸기가 될 것 같은데, 한 입 베어물으면 과즙과 함께 상큼하니 내 취향에는 딸기랑 키위가 맞다. 

굳이 이걸 먹으러 가로수길까지 가는 건 추천하지 않지만,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조금 다른 디저트를 먹는다면 추천.


덧글

  • 페리 2014/02/05 14:43 # 답글

    오호.... 안그래도 만들어보고 싶었던것 중의 하나인데 먹어본적이 없어서..ㅋ
    기회가 되면 한번쯤 가서 먹어봐야겠네요 ㅎ
  • Layner 2014/02/05 16:47 #

    오, 직접 만드시는 건가요? 상큼한 디저트류로 한 번 먹어볼만 합니다. :-)
  • 飛流 2014/02/05 18:49 # 답글

    맛있죠 여기 ㅎㅎ 전 일부러 계속 갑니다. 사과는 지금 청포도 모찌로 대체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_-a
  • Layner 2014/02/05 23:16 #

    아, 그럼 결국 사과는 못 먹겠군요. 갈 때마다 조금씩 레퍼토리가 바뀌어서 다음에는 뭔가 신메뉴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ㅁㄴㅇㄹ 2014/02/05 20:13 # 삭제 답글

    딸기 모찌 먹으면 기모찌데쓰요~
  • Layner 2014/02/05 23:17 #

    하하, 부장님, 나이스 샷~
  • 광어9900 2014/02/05 20:54 # 답글

    세상에... 무지맛나겠네요
  • Layner 2014/02/05 23:17 #

    예, 먹을만 합니다. 케익 대신 떡 디저트도 가끔은 괜찮겠지요. :-)
  • 커카컬라 2014/02/05 21:50 # 답글

    찹쌀떡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ㅇㅣ건 과일이 들어가있어서그런지 맛있어보이네요^_^
  • Layner 2014/02/05 23:18 #

    이건 피가 얇아서 찹쌀떡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떡 식감은 별로 안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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