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저것 팝업스토어가 많이 열리는 가로수길. 2013년 6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프로즌 나마'를 판매하는 기린 이치방 가든이 오픈했다.

오픈 당일은 무리였지만 가로수길 근처에서 근무한다는 장점을 살려, 야근 중 팀원들 데리고 가봤다.

프로즌 나마. (8,000원 430ml)
맥주 거품을 슬러시처럼 만들어서 시원한 맛에 먹는 맥주. 맥주 맛 자체보단 기분이랄까.

맥주엔 에다마메(3,000원)! 그리고 마늘 감자 튀김(5,000원)을 디폴트로 시키고...

맥주 한 잔 더 하면서 멕시칸 스테이크 샐러드 (10,000원) 주문.
팝업 스토어 답게 맥주 한 두 잔 하면서 가볍게 먹을 안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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