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사람이 많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많길래 신사소곱창에 가봤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512-10

라면 사리가 담긴 국물(이걸 뭐라고 불러야 할지)이 기본 안주로 나온다.
간은 사진에선 안 보이지만 간과 천엽도.

감자, 떡이 들어간 곱창모둠 (1인분 15,000원)
딱히 인상적이라거나 하진 않지만, 비싼 곱창이 아니니까 부담없어서? 근처에서 갈 만한 곱창가게가 없어서 인기인지도 모르겠다. 근처 직장인이라면 뭐 곱창에 소주 한 잔 하러 갈 만하고, 아니면 굳이 곱창 먹으러 가로수길까지 갈 일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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