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ner.egloos.com

貧乏自慢

이글루스 로그인



구글 애드센스 1 20140625

통계 위젯 (화이트)

1317
56
1577353


"추천하지만 호불호가 갈릴 것" - 강풀의 조조 #11 팔로우 뭔가를 보다/듣다




매주 목요일 연재 중인 영화 리뷰 만화 '강풀의 조조'. 오늘 업데이트된 11편은 최신 개봉작이 아닌 『팔로우』(정확히는 2014년작, 국내에는 2015년에 들어온...)를 다뤘다. 이번 주 개봉작 중에 맘에 드는 작품이 없었다는 뜻이려니...

제목만으로는 온라인에서 똥을 싸지르고 있는 트위터 계정을 현실에서 아는 사람이 '팔로우'한다는 공포 영화라고 해도 믿을 것 같긴 한데, 물론 트위터랑은 아무 상관 없는 영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최근에 본 공포영화 중 가장 좋았다"고, "추천한다"면서도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는 것이, 단지 공포 영화라는 장르라서가 아니라 좀 독특한 영화라서 그런 것 같다. 공포 영화는 썩 즐기지 않지만 만화를 보니 영화가 굉장히 궁금해져서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 넷플릭스에서는 아쉽게 없고, 네이버 TV스토어에서는 2,500원(19금이라 영화 정보 보기 위해서도 로그인필요) 



사람들의 덧글까지 볼까?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_728x90_2014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