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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뭔가를 보다/듣다


밸런타인데이 영화(?)답게 정식 개봉 전 유료 시사란 이름으로 2월 13일에 공개해서 보고 왔다.

오프닝 크레딧부터 클로징 크레딧 후의 쿠키 영상까지 관객들을 웃기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 데드풀은 분량 확보에 안달난 토크쇼 출연자처럼 쉴 새 없이 떠들고, 그 쇼가 라이브인양 스크린 너머의 관객에게 말을 건다. 베드신조차 웃긴다. 사람 머리통이 날아가고, 다양한 신체훼손이 등장하지만 관객들은 웃기 바쁘다. 

잔인한 장면은 절대로 못 보는 분들 제외하고 추천.  




ps. 영화를 보실 분은 자막 번역을 하신 황석희 님의 데드풀 관람 전 필수 예습 3분 총정리 글을 읽고 가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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