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貧乏自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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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님이 보고계셔 뭔가를 보다/듣다

다카다노바바의 거리는
아톰님이


그리고


블랙잭님이

샤라쿠님이

사파이어님이
레오님이 보고 계신다.


다카다노바바 만세!


다카다노바바까지 나간 김에 찍었지만...제대로 된 사진이 하나도 없다...-_-;



핑백

  • 貧乏自慢 : 산책로에서 발견...인어공주 2007-07-04 16:41:08 #

    ... .jpg|200407/04/72/|mid|240|320#] 하천과 주택가 사이의 좁지만 아늑한 느낌의, 왠지 걷고 싶어지는 길을 따라 쭉 걸었다. 노란길도 아니고 동료인 허수아비도, 양철 나뭇꾼도, 겁쟁이 사자도 없는데다, 목적지는 에메랄드성이기는 커녕 어딘지 알 지도 못하는 곳이었지만...그러다 얼마 걷지 않아 나는 수줍은 표정의 인어공주를 만나게 되었다. . . . 두둥~ 인어공주 납시오 [#IMAGE|a0013872_1341118.jpg|200407/04/72/|m아톰님이 보고계셔 ... more

덧글

  • 채다인 2004/07/03 21:39 # 답글

    모두 모두 보고 계시는군요'-'/
    타카다노바바라면...맛있는 닭꼬치 부페가 있다는 것밖에 기억이 안납니다;(결국 모든게 먹는걸로 귀결되는 불쌍한 인생)
  • Layner 2004/07/04 21:34 # 답글

    채다인 // 닭꼬치 부페! 아주 매력적으로 들리는군요. 밤에 갑자기 맥주가 땡기네요...; 다음에 블로그에서 한 번 소개해주시면 안될까요? ^^
  • LINK 2004/07/17 02:00 # 답글

    우오오...... 저..저런 곳이었군요~~~~
    (저곳의 기차역에서는 '아톰의 주제곡'이 흐른다는 이야기-아마 작년 여름에 갔을 때 들었던 것도 같지만-는 여전히 유효한 것입니까~!!!!
  • Layner 2004/07/17 13:28 # 답글

    LINK // 저로서는 우란이 없어서 섭섭했습니다만...^^; 전철을 저기서 안 타봐서 아톰 주제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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