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하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레시피가 자세히 소개된 가지 토마토 스파게티 포스트를 보고 꼭 해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만들어봤습니다. 스파게티를 먹은 것은 정말 간만이군요. (라하님께 감사를...^^;)

언제나처럼 사진은 거시기합니다...-_-;
(아니 사진 이전에 음식 자체가 이상하게 만들어지긴 했습니다...;)
라하님의 레시피 거의 그대로 만들었고, 다만 단백질을 섭취해야 해! 하는 생각에 참치캔을 추가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가지는 너무 익힌데다 작게 썰어서 거의 보이지도 않네요. 아무래도 가지 토마토 스파게티가 아니라 참치 토마토 스파게티가 된 듯...;
뭐, 요리는 거의 해 본 적도 없으면서 요리의 재능 운운 하지는 않겠습니다. 앞으로 만들다 보면 나아지겠지요...^^;
역시 처음 만들어 보는 것인만큼 -스파게티면만 삶아봤지, 소스를 만들어 본 적이 없군요- 에피소드가 없을 수 없었습니다. 이 스파게티를 만들면서 저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아니 사진 이전에 음식 자체가 이상하게 만들어지긴 했습니다...;)
라하님의 레시피 거의 그대로 만들었고, 다만 단백질을 섭취해야 해! 하는 생각에 참치캔을 추가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가지는 너무 익힌데다 작게 썰어서 거의 보이지도 않네요. 아무래도 가지 토마토 스파게티가 아니라 참치 토마토 스파게티가 된 듯...;
뭐, 요리는 거의 해 본 적도 없으면서 요리의 재능 운운 하지는 않겠습니다. 앞으로 만들다 보면 나아지겠지요...^^;
역시 처음 만들어 보는 것인만큼 -스파게티면만 삶아봤지, 소스를 만들어 본 적이 없군요- 에피소드가 없을 수 없었습니다. 이 스파게티를 만들면서 저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는데, 그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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