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04일
재료를 끌어모아 - 마늘 스파게티
아래 포스트에 이어...
캐러멜로 저녁을 때울 순 없는 법. 지금 써먹을 수 있는 재료를 모았습니다.
오, 그래도 가지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어 먹는다고 산 것들 중 남은 재료들이 좀 있군요.
마늘, 고추, 스파게티면...終
그래도 '감자라면' 끓여먹긴 싫으니, 저 재료들로 '마늘 스파게티' 만들기로 결정. 초간단 요리를 하려고 재료들을 한데 모아보니, 이런 모습이!

(사진에 있는 면보단 더 있었습니다.)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맛은 책임 못 집니다...OTL)
아무리 심야시간대지만 미풍양속이란 것이 있으니 재료들이 몸을 섞은 모습은 more로 넘기겠습니다. 보실 분만 눌러주세요. 열림
캐러멜로 저녁을 때울 순 없는 법. 지금 써먹을 수 있는 재료를 모았습니다.
오, 그래도 가지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어 먹는다고 산 것들 중 남은 재료들이 좀 있군요.
그래도 '감자라면' 끓여먹긴 싫으니, 저 재료들로 '마늘 스파게티' 만들기로 결정. 초간단 요리를 하려고 재료들을 한데 모아보니, 이런 모습이!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맛은 책임 못 집니다...OTL)
1) 스파게티면을 '적당히' 삶는다. 삶을 때는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는다.
(예전엔 식용유 넣고 삶았는데 올리브유가 싼 것이 있더군요...;)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적당히' 썬 마늘과 고추를 볶는다.
3) 적당히 삶은 스파게티면을 2)의 후라이팬에 넣고 살짝 볶는다.
볶을 때는 후추가루를 조금 넣는다.
4) 접시에 담아 먹는다. 저는 '네로소년 그림접시'를 애용합니다...;
(예전엔 식용유 넣고 삶았는데 올리브유가 싼 것이 있더군요...;)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적당히' 썬 마늘과 고추를 볶는다.
3) 적당히 삶은 스파게티면을 2)의 후라이팬에 넣고 살짝 볶는다.
볶을 때는 후추가루를 조금 넣는다.
4) 접시에 담아 먹는다. 저는 '네로소년 그림접시'를 애용합니다...;
아무리 심야시간대지만 미풍양속이란 것이 있으니 재료들이 몸을 섞은 모습은 more로 넘기겠습니다. 보실 분만 눌러주세요. 열림
# by | 2004/08/04 00:21 | 먹어야 산다 | 트랙백 | 핑백(2)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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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 하프, 하프. 역시 작군요. 솔직히 감자가 더 땡깁니다. 천원 더 추가하면 통감자나 통고구마로 변경가능하다네요. 미트소스 스파게티 저는 역시 마늘 스파게티가 좋습니다. (이미 가난의 맛에 익숙해져서...OTL) 그리고, 보십시오. 저는 이렇게 점심시간에 올리지 않습니까? ^^ 이제 야식테러의 오명은 잊어주세 ... more
아,그리고 제 블로그의 [가난한 자를 위한 레시피]에 이거 추가해도 될까요?'ㅡ'/
채다인 // 아니, 저 접시는 '비/매/품'이긴 해도 100엔샵 물건은 아닙니다! 흑, 네로소년 접시가...OTL 아, 그리고 재료를 올려놓은 '도마'는 100엔샵 물건이 맞습니다...;
/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지요. 채다인님이 맛있는 레시피 올려주시면 좋겠군요...^^;
농담이고..^^ 오 맛있어 보여요... 그런데.... 간은... 소금과 후추만으로 괜챦았습니까...?
비공개 // 비공개님 블로그 최신포스트에 비공개로 답글 달아놨습니다.
(.....OTL..제가 놀고있던사이에...!!!)
雪猫 // 전직까진 아니고 스킬 찍었습니다. :D
끄레워즈 // 원래 매운 것 좋아했지만, 이젠 고통을 즐기는 단계까지 와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