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테레비의 '트리비아의 샘' 시청일기 12th (2/2) (9월 17일 방영분)
누드 에이프런편에 이어서 올립니다.
<축구 공식전에서 149점 자살골을 넣은 시합이 있다>
뭐,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2002년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리그 최종전에서 이런 시합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것인가하면,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선수권 결승전 2일째에서의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은 에미르느는 아데마와의 최종시합에서 149점이라는 자살골을 넣고 일부러 시합에 졌습니다...-_-;
뭐, 당시 해외토픽란에도 실렸던 것이고 그다지 재미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 트리비아를 소개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이번 편처럼 직접 실험을 한다거나 현지에 가서 확인을 하기 애매한 경우, 즉 과거의 어떤 사실에 대한 트리비아는 보통 일러스트를 보여주면서 설명이 나옵니다.

과연 이번편에서 일러스트를 그린 만화가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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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에이프런편에 이어서 올립니다.
뭐,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2002년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리그 최종전에서 이런 시합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것인가하면,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선수권 결승전 2일째에서의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은 에미르느는 아데마와의 최종시합에서 149점이라는 자살골을 넣고 일부러 시합에 졌습니다...-_-;
뭐, 당시 해외토픽란에도 실렸던 것이고 그다지 재미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 트리비아를 소개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이번 편처럼 직접 실험을 한다거나 현지에 가서 확인을 하기 애매한 경우, 즉 과거의 어떤 사실에 대한 트리비아는 보통 일러스트를 보여주면서 설명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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