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피플] 재미있는 미남 이야기꾼 Layner님!...예, 이런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말세라느니, 이글루스가 미쳤다는니 하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추천 블로그에 많은 분들 소개를 못 드려 아쉽네요. 그런데...저 수식어는 뭡니까...OTL 이글루스 플러스 1년 결제하라는 겁니까? ;;;
그럼 애써 태연한 척, 평소처럼 객관식으로 갑니다. 정답을 맞추신 분은 [
골룸...-_-;]
아, 확실히 흥분한 모양입니다. 다시 마음을 가라 앉히고... 문제 나갑니다. :D
다음중 이글루스 피플 소개 연락이 왔을 때 Layner가 보인 반응으로 올바른 것은? 보기1) 그레이트 마징가의 파일럿 테츠야가 기다림 끝에 출동명령을 받았을 때 카부토 박사에게 외친 대사, '구라치는 것 아니죠?' (うそじゃないですよね。)를 외치고 있었다.
2) 이글루스 피플 소개를 미끼로 장난치는 사람이 생긴 줄 알았다.
3) 포스팅 거리가 생겼다고 좋아했다.
4) 사진 공개로 인한 방문객 감소와 메인 타이틀의 소개로 인한 방문객 증가 가운데, 장기적 관점에서 방문객 확보에 유리한 것은 어느 쪽일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5) 이글루스 플러스 결제 당일 이오공감 선정, 며칠 후 이글루스 피플 소개 연락...
'내가 왜 진작 유료결제 안 했지?' 하는 생각을 했다.
6) 많은 분들이 사양하시는 바람에 결국 나까지 차례가 돌아온 것인가 싶었다.
7) 누군가를 추천 블로거로 소개하면서 얼마짜리 밥을 얻어먹어야 하나 고민했다.
8) 사실은 나도 모르는 친척이 이글루스에 다니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했다.
9) 드디어 이글루스 피플 선정 기준에 대한 의혹이 왕창 제기되는 날이 왔구나...;
10) 이글루스 피플 최후의 날인 줄 알았다.
11) 드디어 야식테러의 오명을 벗을 날이 왔다고 기뻐했다.
12) 이제 컵 하나 받는 것인가? 하고 공짜를 밝히고 있었다.
13) 왜 이제야 연락이 왔냐고, 너무 늦은 것이 아니냐고 거들먹거리며 담당자를 닦달했다.
정답은 어느 것이겠습니까?
┐(  ̄ー ̄)┌
(아, 벌써 이런 포즈가 나오다니....;;;)ps. 사실은
'이플을 노려라!'라는 제목으로 이런 망상 포스팅을 하려고 했습니다. :D
보기~전략
"포스트 제목을 최대한 선정적으로 만들어둬라."
"!"
"여차하면 자폭성 포스팅을 하는거다."
"!"
"제7 비공개 포스트가 공개로 전환되어 있습니다!!"
"Layner군, 아직 그 포스트는 완전히 작성된 것이 아니다!"
"지금 상태로도 방문객을 끌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리플을 받을 순 없다!"
"여차하면 구걸하면 됩니다!"
"리플수에는 연연하지 마라, 목표는 이글루스 피플이다!"
"예, 코치!"
"貧乏自慢 블로그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포스팅거리가 없어 고전 중입니다."
"윽, 연락이 오질 않아. 이플 담당자도 제 정신인거야!"
"이제 포스팅거리가 2개도 안 남았어. 붙잡지 않으면 안돼!"
"이글루스 플러스 결제!" (3개월이지만...-_-;)
"좋아, 해보자!!"
'방문해 주시고 덧글달아주시는 분들, 저 추천 좀 해주셈.'
.
.
.
"貧乏自慢은 어떻게 되었나?"
"아마도 제풀에 쓰러져 버린 것은......"
"있습니다! 이글루스 피플에 올라왔습니다!"BGM : Active Heart ~
이플을 노려라! ~ 제4화 발진!! 미완의 최종 포스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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