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가난자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궁상 이야기(6)2007.09.04
- 블로그 타이틀은 '가난 자랑'(28)2004.10.12
- (네로)소년이여 신화가 되라!(17)200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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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리는 곳에 골프 세트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안에는 거의 쓰지 않은 것 같은 클럽도 있어서 근처의 리사이클샵에 갖고 갔습니다. "100엔 정도나 될까." 했는데, 무려 1,000엔! 도둑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도둑은 아니죠?)
Weekly Mag2 (07/08/31) 중에서
살짝 궁상스러운 이야기만 나오면 혼자 흥분해서 라이벌 의식을 불태...
- 블로깅과 나
- 2004/10/12 22:37
300포스팅을 넘긴 기념으로 이 블로그의 타이틀에 대한 내용의 포스팅입니다. :D 이글루 피플 30문인가 하는 걸 할까도 생각해봤지만, 간단하게 블로그 타이틀에 대한 것만 적어보겠습니다...^^
제 블로그의 타이틀인 '貧乏自慢' -해석하면 가난자랑이 되겠습니다. 제목을 왜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로 달았냐 하면...외국어라 훨씬 그 느낌이 희석되어 가...
- 뭔가를 보다/듣다
- 2004/05/22 13:23
네로 입만 열면 가난의 오라가 풍기는 가난자랑꾼 소년. 그림쟁이의 혼을 불태웠지만, 대부분의 한국 만화가들처럼 가난뱅이. 돈많은 코제츠 영감의 딸 아로아를 꼬셔서 인생역전을 노려보지만, 오이 3개 살 돈도 없어 결국 아사 내지는 동사.
명대사 : '고기가 들어간 수프라니 굉장해.'
* 참고로 이 블로그는 그의 '貧乏自慢'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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