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사성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자신의 연애관을 사자성어로 표현하면(23)2007.12.08
- 나와 고사성어 : 각자위정 (各自爲政)(5)2007.09.29
- 나와 고사성어 : 매사마골(12)2006.07.23
- 나와 고사성어 : 결초보은(7)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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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잡담
- 2007/12/08 03:50
전철 안에서 젊은이들의 대화.
A : "오늘 말야, 연수하는데 '당신의 연애관을 사자성어로 표현하시오.'라는 문제가 있었잖아. 그거 뭐라고 썼어?"
B : "나는 '약육강식'! 그렇지 않아?"
A : "그래? 나는 '일석이조'라고 썼는데."
B : "그럼 안되지. (웃음)"
C : "난 '절체절명'..."
C군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
- 일상잡담
- 2007/09/29 20:19
각자위정 (各自爲政). 이 고사성어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춘추시대 송나라와 정나라 사이에 전쟁이 벌어지게 되었는데, 결전 전날 송나라의 장수 화원은 부하들에게 양고기를 나눠줘서 사기를 북돋웁니다. 하지만 자신의 마차를 끄는 양짐에게는 필요없다고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벌어지자 양짐은 마차를 정나라 군사가 많은 곳으로 몰고가 화원은 ...
- 일상잡담
- 2006/07/23 00:02
포스팅거리가 없어서 제 일상생활 속에서 살펴보는 고사성어를 시리즈화해볼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작년 12월 29일의 나와 고사성어 : 결초보은 이후 간만이군요.
매사마골 (買死馬骨). 천리마를 얻기 위해 죽은 천리마를 산다는 이 고사성어에 대해서는 잘 아실 겁니다. 큰 것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노력이 필요한 법이지요. 그냥 하늘에서 감이 떨어...
- 일상잡담
- 2005/12/29 02:19
연말이 되니까 올 한해 받은 것들에 대해 잊지 말고 갚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사자성어로 결초보은.
결초보은하면 떠오르는 어릴적의 기억. 중학교 1학년 소풍 때의 일이다. 도시락까지 다 먹은 오후의 자유시간, 무릎까지 길게 자란 풀들을 보며 나는 한 가지 생각을 떠올리게 됐다. '혹시 지금이 결초보은의 의미를 되새기고, 체화할 절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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