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나이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프로야구 개막 ~ 팬도 뛴다(6)2009.04.04
- 3월 러닝 결과 ~ 성공(4)2009.04.01
- 1월 러닝 결과 & 새해다짐 이벤트 당첨(6)2009.02.12
- 나이키에 질렸다(8)2008.10.13
- 나이키에 투덜거리기(8)2008.09.05
- 한순간이라도 좋아(2)20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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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놀기
- 2009/04/04 10:27
나이키 플러스 챌린지 ~ 2009 Korean Baseball
2009년 2월 1일(일)부터 4월 3일(금) 23:59까지 더 많은 거리를 뛰는 팀이 우승.
예전에 선수가 뛰면 팬도 뛴다라는 포스팅을 했습니다만,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 모두 시즌 개막하기 전까지 준비 잘 하고 부상없이 시즌 시작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각 팀을 응원하는 나이키 ...
- 혼자놀기
- 2009/04/01 00:42
3월 러닝 190km. 어떻게 똑떨어지는 숫자가 나왔네.
2009년 러닝 목표는 2,196km(183km x 12개월 = 2,196km), 매월 183km를 달리는 것인데,
1월에는 187.73km를 달려 목표 달성 성공
2월에는 160.11km를 달려 목표 달성 실패
그리고 3월에는 190km를 달려 목표 달성에 성공하였다. 처음엔 2...
- 혼자놀기
- 2009/02/12 00:29
전에 RE:올해에는 뭐할꺼예요?란 포스트에서 언급한 2009년 목표 중 하나가 1년 동안 2,195km(42.195km x 52주 = 2,194.14km)를 달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러닝 거리는 나이키플러스 제품을 이용해서 웹에 업로드하면서 관리할 생각이었지요. 그런데 나이키플러스에서 2009년 새해다짐은 월별로 목표를 세우게 해놨더군요. 그래서 최종적...
아키타 여행을 다녀와서 며칠만에 나이키 블로그에 접속했습니다. 사실 기대도 안 했는데, 10월 10일자로 휴먼레이스를 준비하는 사람들 챌린지 입상자 발표가 올라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008년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나이키 플러스 제품을 이용해서 가장 먼 거리를 뛴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이벤트였는데, 저는 이벤트 기간 동안 161.8...
- 일상잡담
- 2008/09/05 17:13
요즘 HP의 CP1215 프린터 이벤트 건으로 여기저기서 말이 많더군요. 당첨자가 많은 건 좋은데, 프린터 제공도 늦어지고, 프린터 설치 과정에서도 문제가 많은 모양입니다. (저도 기약없이 기다리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러다가 제품 판촉이든 기업 이미지 업이든, 이벤트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는 커녕 역효과가 날 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업에서 실...
나이키 플러스 챌린지 갤러리 중 '휴먼 레이스를 준비하는 사람들' 13일 0시가 조금 지난 시각 캡쳐. 참고로 저 거리는 7월 10~12일, 사흘간 달린 거리.
휴먼 레이스를 준비하는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7월 개인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2008년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 동안 Nike+를 이용하여 달린 분들 중, 가장 많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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