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하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올해의 목표, 달성할 수 있겠습니까?(0)2009.04.02
- 영수증 어떻게 정리하세요?(14)2008.12.29
- 컵라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 ~ 면요리의 노하우(16)2008.11.18
- 어깨결림 해소 노하우(13)2008.10.28
-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10)2008.07.28
- 금연 노하우(6)2008.05.06
- 시간을 잘 활용하는 법(7)2008.01.28
- 연말 대청소 대비! 청소의 기술 & 아이템(5)2007.12.17
- 부탁의 기술 - 조르기, 어리광(24)2006.09.20
- 절약의 노하우(15)2006.06.14
- 앙케이트!
- 2009/04/02 16:54
2009년도 벌써 1/4이 지나갔네요. 이제 슬슬 올해의 목표 진도점검을 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목표한 것 달성을 위해 계획하신대로 실천하지 못한 분도 계시겠지만, 아직 2009년은 3/4이나 남았으니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다시 맘을 다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내년으로 미루지 말고요. ^^ 오늘은 도쿄전력 생활정보 사이트 tepore(...
- 앙케이트!
- 2008/12/29 14:43
영수증을 언제 버릴지 타이밍을 못 잡아서 지갑은 빵빵... 어쩔 수 없이 가방 주머니로 옮기지만 그러면 이번엔 주머니가 빵빵... 이런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공공요금 영수증같은 건 발행 후 1년 이상 소중히 보관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필요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버리지도 못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건 어떻게 하십니까? 바로 버리시나요? 가르쳐 주...
- 앙케이트!
- 2008/11/18 21:17
'건면'은 삶아도 삶아도 미묘하게 딱딱하지 않습니까? 저는 대개 1분 정도 표시시간보다 오래 삶거나, 컵라면도 표시시간보다 1분 정도 더 있다가 먹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컵라면 조리법에 특별히 신경쓰는 것이 있습니까?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반드시 맛있다거나 추천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마리코)
Weekly Mag2 (08/...
- 앙케이트!
- 2008/10/28 20:22
저는 어깨결림이 굉장히 심합니다. 일을 마칠 시간에는 팔도 어깨도 올라가지 않게 됩니다. 매일 연고를 바르거나, 맛사지를 받습니다만, 효과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어깨결림에 효과가 있는 서플리먼트 같은 것이 있으면 꼭 참고하고 싶습니다. 아픔을 조금이라도 경감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르쳐 주세요! ...
- 앙케이트!
- 2008/07/28 15:27
일할 때나 회의할 때, 운전할 때 등등 다양한 상황에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난감합니다. 몇 시간은 어떻게 버텨도 그 후로 바로 집중력이 떨어져서 정신을 차리면 멍한 상태이곤 합니다. 회의 중에도 다른 사람 말을 제대로 안 들어서 혼난 적도 있습니다. 껌을 씹으면 좋다곤 합니다만, 실제로 어떻게 하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
저는 흡연자입니다만, 최근에는 공공 장소나 사무실 등에서도 흡연 장소가 점점 없어지고 있어서 주위 분들에게 면목이 없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담배를 끊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단지 단번에 끊을 자신이 없어서... 뭔가 효과적인 금연 방법이 없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Weekly Mag2 (08/05/0...
- 앙케이트!
- 2008/01/28 15:01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테크닉을 알려주세요! 일의 효율을 높이고 싶은 건 물론입니다만, 휴일에도 언제나 아무 것도 안 하고 보내버리는 일이 많아서 언제나 '사자에상'을 보면서, "아, 오늘도 아무 것도 안 하고 그냥 끝나는구나..."하고 울적해지곤 합니다. 어떻게하면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척척 해내고 싶어)
...
- 앙케이트!
- 2007/12/17 17:52
작년말에는 탄산수소나트륨을 여러 장소의 청소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결국 대청소까지 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분명 청소에 편리한 아이템이나 비기가 더 있겠죠... 연말엔 집을 깨끗이 하고 싶어서 청소에 관한 도움이 되는 테크닉이나 아이템을 알고 싶습니다.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Weekly Mag2 (07/12/17) 중에서
얼...
- 앙케이트!
- 2006/09/20 14:42
요전날 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새 가방을 사달라고 졸랐더니, 세상에 몇십만엔이나 하는 브랜드 백을 사준 모양입니다! 그리고 보면 저는 지금까지 남자친구는 물론 부모님에게도 뭘 사달라고 조른 적이 없습니다. 아주 능숙하게 사달라고 조를 줄 아는 친구가 부럽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조르기가 통할까요? 그런 테크닉이 있으면 알고 싶습니다. 가르쳐주세요! 티쳐 ...
친구집에 놀러갔을 때, 냉장고의 문에 냉기가 달아나지 않도록 필름을 붙인 것을 봤습니다. 엣, 이런 것도 하는거야 하고 놀랐습니다만, 친구 왈, TV의 주전원을 끈다든가, 장기간 외출시에는 브레이크를 내린다던가 하는 것은 절약의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절약법을 실행하고 계신가요? 가르쳐주세요! 티처 선생님! (치롤)
Weekly Mag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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