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케이트!
- 2007/08/27 12:56
아무래도 여름을 타는 모양입니다... 평소라면 오히려 넘쳐서 고민인 식욕이 전혀 없고, 밖에서 걸어다니는 것도 휘청휘청거리고, 일에도 전혀 집중할 수 없어서 곤란합니다. 어떻게든 빨리 회복하고 싶습니다만, 여러분은 여름을 탈 때 어떻게 탈출하십니까?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네기토로 대위)
Weekly Mag2 (07/08/27) 중에서
며칠...
- 앙케이트!
- 2005/08/24 20:21
저는 굉장히 사람들 앞에서 긴장을 잘 합니다. 사람들 앞에 서면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하고 발까지 떨립니다. 지금까지는 일로 사람들 앞에 나설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만, 이번에 중대한 기획의 프리젠테이션을 맡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친구의 결혼식에서 한마디해 줄 것까지 부탁받았습니다. 아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긴장됩니다... 여러분은 중요한 때 긴장한다면...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