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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 좋아하세요?(14)2009.10.22
- 비타민・미네랄 섭취(6)2008.02.13
- 겨울에는 뜨거운 냄비요리를~(8)2007.11.19
- 매뉴얼이 필요해(17)200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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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좋아하세요? 저는 직접 만들지는 않지만 먹는 건 좋아하는 편입니다. '커리&난'도 좋아 하고, 일본식 카레나, 3분 레토르트 카레도 좋아합니다. 제가 온갖 궁상을 다 떨며 일본 생활 포스팅을 하던 2004년 당시엔 레토르트 카레는 정말 지겹게 먹었습니다만, 요즘은 카레를 거의 먹지 않고 있네요. 예전에 '레토르트 카레의 세계'란 포스팅에서 일본의 ...
- 앙케이트!
- 2008/02/13 17:13
예전에 '따로 섭취하는 영양소는?'이란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비타민제를 따로 드십니까? 과일같은 건 잘 안 먹게 되니까 비타민제라도... 하는 생각으로 종합비타민제를 먹습니다만, 요즘은 자꾸 깜빡하게 되네요. 사실 따로 이런 걸 챙겨먹는 것보단 골고루 음식을 먹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러질 못해서요.
제가 성인이 되어서 최초로 비타민제...
- 앙케이트!
- 2007/11/19 23:10
냄비요리가 맛있는 계절이 왔습니다. 저희집에서는 자주 냄비요리를 합니다만, 언제나 노멀하게 모듬냄비(요세나베)와 김치냄비 둘 중 하나로, 아주 매너리즘에 빠져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다른 배리에이션도 해 보고 싶은데, 간단하고 맛있는 좀 색다른 냄비요리가 있으면 알고 싶습니다! 가르쳐주세요! 티쳐 선생님. (V)
Weekly Mag2 (07/11/1...
막 결혼했을 당시, 요리를 못하는 저를 위해 어머니는 손수 적은 레시피 노트를 만들어주셨습니다. 하지만 별로 보지도 않고 3년이 지난 어느날, 문득 생각이 나서 휘리릭 넘겨보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뒷표지에 이런 레시피가 적혀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만드는 법…물을 넣은 냄비에 달걀을 넣는다." 아무리 그래도 마지막 페이지에, 생각이 난 듯이 적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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