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어야 산다
- 2008/12/15 01:24
일요일 오후, 홍대에서 친구를 만나 친구의 단골 가게라는 '한 잔의 룰루랄라'에 갔습니다. 만화 카페인데, 새벽 2시까지 여는 곳이라 작업거리를 가져와서 여기서 일하곤 한다더군요. (만화가는 아닙니다.^^;) 전날도 던킨에서 '러브 미 초코홀릭'을 먹었으면서 이번에도 또 단 걸 -메뉴 이름은 까먹음- 마셨습니다. (며칠 전 피트니스에서 측정 결과 체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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