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깅과 나
- 2008/08/27 19:00
또 사람들은 억지로 해야 할 때에는 복종하지 않는다. 상담사에게 보낸 편지의 답장에 쓰인 대로 따라야 한다는 전제가 존재한다면(그가 현명하고 생각 깊은 상담사라 해도), 얼마나 많은 이들이 그에게 상담 편지를 보낼까?
타일러 코헨,「경제학 패러독스」(p.54~55) 중에서
리퍼러를 확인하다 어떤 검색어를 보고 놀랐다.
'32살 여자는 남...
회사를 휴직하고 점술의 공부를 위해 해외유학(遊學)을 다녀온 언니는 귀국하고 나서 이후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모양입니다. 저에게 어드바이스를 구하고선 '역시 내 동생'이라며 감탄하고 있는데, 자칭 점술사가 일반인에게 인생상담을 받아도 괜찮은지 걱정입니다. (우드맨)
Weekly Mag2 (08/01/02)
1월 1일자로 휴직하고 곧 미국에 유학가...
- 먹어야 산다
- 2005/09/04 22:04
우리집 근처에 장의사가 개업했습니다. 간판에는
"장례식에 관해서 무엇이든 상담해주세요." 해피하우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일이 생기면 상담하고 싶겠지만서도, '해피하우스'라니 좀...~Weekly Mag2 (8/31) 중에서
저도 상담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요즘 집에서 인터넷이 안되는데, 저는 일요일에도 회사에 와서 포스팅을 해야 할까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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