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를 보다/듣다
- 2007/04/18 00:22
북다트(50pcs-Tin)[1개당 168원]소중한 책과 수첩의 동반자/북다트
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책읽을 때 눈에 띄는 구절은 표시를 해 뒀다가 나중에 책을 다 읽고 나면 웹에 (비공개 포스팅으로) 옮겨둡니다. 빌린 책이 아니더라도 책에 줄긋는 건 안 좋아해서 중간에 표시하는 것은 주로 포스트잇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북다트...
"그래도 내가 더 덧글을 달아 줬으면 하거든 나를 유혹해 보렴."
나는 이 말에 분개했다. 울부짖었다.
"싫어! 이웃은 이웃이잖아! 내가 이웃을 유혹할 수는 없지! 이웃은 당연히 내 블로그에 덧글을 달아 줘야지!"
"그런 건, 그런 건 없어. 누구도 다른 블로그에 덧글을 달 의무는 없어. 덧글은 노력해서 얻는 거야."
아멜리 노트북,「배고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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