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앙케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카레 좋아하세요?(14)2009.10.22
- 에키벤(역 도시락)의 추억(6)2009.07.11
- 사회인으로 갖춰야 할 자질은?(4)2009.06.11
- 어떤 아이스크림 좋아하세요?(10)2009.05.08
- 올해의 목표, 달성할 수 있겠습니까?(0)2009.04.02
- 거짓말을 하는 바람에, 혹은 거짓말 덕분에(3)2009.03.20
- 스트레스를 이기는 방법(20)2009.03.04
- 심령현상 경험담(11)2009.02.28
- 급식의 추억(18)2009.02.09
- 배우고 싶은 것(17)2009.01.12
카레 좋아하세요? 저는 직접 만들지는 않지만 먹는 건 좋아하는 편입니다. '커리&난'도 좋아 하고, 일본식 카레나, 3분 레토르트 카레도 좋아합니다. 제가 온갖 궁상을 다 떨며 일본 생활 포스팅을 하던 2004년 당시엔 레토르트 카레는 정말 지겹게 먹었습니다만, 요즘은 카레를 거의 먹지 않고 있네요. 예전에 '레토르트 카레의 세계'란 포스팅에서 일본의 ...
- 앙케이트!
- 2009/07/11 23:47
어릴적부터 에키벤(역에서 파는 도시락)을 너무 좋아해서 어른이 된 지금도 자주 먹습니다. 옛날엔 조그만 용기에 들어간 차와 에키벤을 팔았습니다. 그리워지네요. 여러분은 에키벤 좋아하시나요? 혹시 전국 각지의 추천하는 에키벤이라든지 에키벤에 관한 추억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간사이벤)
Weekly Mag2 (09/03/0...
- 앙케이트!
- 2009/06/11 13:04
시차도 없는데 매일같이 일본의 고객사와 누가 더 늦게 메일 보내나 시합을 하고 있는 Layner입니다. 저보다 나이도 훠얼씬 많은 아저씨들이 왜 그리 워커홀릭들인지... 어제는 밤 12시 41분에 보낸 메일 때문에 제가 졌습니다. 역시 1대 多로 싸우는 건 한계가 있군요. 요즘 같아선 사회인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체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도쿄전력...
- 앙케이트!
- 2009/05/08 12:36
김태희가 아이스크림 달라고 노래를 부르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5월초인데 날씨는 이미 초여름. 드디어 아이스크림이 유혹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도쿄전력 생활정보 사이트 tepore(www.tepore.com)의 아이스크림에 관한 앙케트를 소개해 봅니다.
● 조사방법 : 인터넷 리서치
● 조사기간 : 2009년 4월 9일(목) ~ 4...
- 앙케이트!
- 2009/04/02 16:54
2009년도 벌써 1/4이 지나갔네요. 이제 슬슬 올해의 목표 진도점검을 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목표한 것 달성을 위해 계획하신대로 실천하지 못한 분도 계시겠지만, 아직 2009년은 3/4이나 남았으니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다시 맘을 다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내년으로 미루지 말고요. ^^ 오늘은 도쿄전력 생활정보 사이트 tepore(...
- 앙케이트!
- 2009/03/20 13:22
"당신네 정신과 의사들은 아주 그럴듯한 새 거짓말을 많이 만들어내야 할 것이오. 그러지 않으면 사람들이 더 살고 싶어 하지 않을 테니까."
커트 보네거트, 「제5도살장」 (p.122) 중에서
거짓말을 못하는 구라 Layner입니다. '거짓말'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살면서 거짓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는 분은 안 계실 것 같습...
- 앙케이트!
- 2009/03/04 14:34
우리 삶 속에서 많은 것들이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일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자신의 능력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가족, 혹은 주위 사람들이 주는 스트레스, 나보다 잘난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길을 지나다가도 '예의없는 것들'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정말 다양한 이유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스트레스에 민감한 분들도...
겨울이 되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습니다. 어릴적, 시골 할아버지댁에 자주 갔습니다. 추운 겨울날, 위패를 모신 방에서 자고 있으려니 한밤중에 증조할아버지의 사진이 하얗게 빛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전에도 그 후에도 그 때 한번뿐, 같은 현상을 본 적이 없습니다. 딱히 무섭지는 않았고, 그 후에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만... 그건 ...
요전날, 술자리에서 초등학교 시절의 급식이 화제가 되어서 한참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아게빵(튀긴 빵)이나 미루메쿠(ミルメーク : 우유에 타먹는 조미품), 냉동귤 등, 추억의 메뉴가 줄줄이 이야기거리가 되었습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커피우유의 날이 있어서 어린 마음에 그 날을 기다리곤 했습니다. 그리고 다 먹기 전까지는 점심시간에 놀 수 ...
근처에 플라멩코 교습실이 생겨서 살짝 끌리고 있습니다. 조금 용기를 내서 올해부터 배워볼까 하고 검토 중입니다. 요가같은 것도 하고 싶네요. 여러분은 이제부터 해 보고 싶은 것, 배워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스포츠나 어학 등 여러가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오레, 오레!!)
Weekly Mag2 (09/01/12) 중에...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