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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Bark! & Choose other people.

이제 더 이상 내 기억력은 나도 못 믿을 것 같으니, 올해부터는 영화 보고 나면 메모라도 남겨놔야겠다. 볼트바이런 하워드,크리스 윌리암스09/01/03 09:10 구로CGV"Super Bark!"더 이상 픽사가 아닌 디즈니를 보러 갈 필요는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마땅히 볼 영화가 없어서 선택. 어, 그런데 간만에 괜찮네. 자신이 히어로가 아님을 깨닫게 ...

우리 팀 돈 없어

'팀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3D'를 볼까, 이와이 슌지 제작의 '무지개 여신'을 볼까 고민하면서 CGV 홈페이지에 접속했다가 '비상'이란 영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K리그 인천UTD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였습니다. 인천UTD의 팬은 물론 K리그의 팬도 아니고 축구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충동적으로 예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1년 반만에 상암CG...

혼자 놀기

일요일 아침,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나갈 채비를 한다. 어릴적엔 예배를 보러 교회를 나갔지만, 요즘은 조조영화를 보러 극장에 간다. 올 1월부터 10월말 현재까지 극장을 찾은 것이 28회. (혼자 보러간 것이 23회, 누군가와 같이 본 것이 5회) 불과 2년전까지는 일년에 극장에 가는 일이 한손으로 꼽을 정도였는데! 특히 올해 10월엔 매우 성실하게도 ...

동생의 충고

부산에 있는 동생과의 통화 중...동생 : 이번주에도 조조영화 보고 왔나?나    : 응, 이번엔 '수퍼맨 리턴즈'.동생 : '비열한 거리'는 봤나? 괜찮다던데.나    : 아, 난 조간지는 별로라.동생 : 왜 조간지가 어때서? 이번에 양껏 양아치로 나왔다던데.나    : 너무 잘생긴 넘들 나오는 건 안 보려구...

내 블로그를 영화에 비유하면...

이글루스 3주년 기념 이글루스는 ㅇㅇㅇ이다. 에서...유저를 배려해서인지 3가지 주제 중 택일하게 되어 있는데, 내가 선택한 주제는 바로,1. 내 이글루를 영화에 비유하면 마치 ○○○와 비슷할 것이다. 왜냐하면...※ 들어가기 전에. 위대한 작품을 모독하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망설였지만 감히 비유컨대, 보기찰리 채플린의 '시티 라이트' (City L...

연휴와 나

05. 04 (목) CGV 평일관람권을 이용, '미션 임파서블 3'를 봄. '젠'역으로 나왔던 매기 큐를 보고 확실히 누님이야! 라고 생각했지만, 집에 와서 웹검색 후 연하라는 사실을 알게 됨. 자신이 나이를 먹은 것을 자각하지 못한 사실에 매우 우울해 함. 05. 05 (금) 어린이날 기념으로 하겐다즈 벨지움 초콜릿 미니컵을 먹음. 잠시 행복해함. ...

영화 예매하기

금요일의 늦은 오후, 갑자기 우에노 쥬리 무대인사 '스윙걸즈'를 보러 가라는 신의 계시가 내렸습니다. "가라, 가서 우에노 쥬리 스윙걸즈를 보고 오너라!""아아, 어찌하여 저에게 시련을 내리시나이까? 토요일의 영화관은 무려 8천원입니다!""허허, 요즘 누가 제값 다 내고 영화를 보나... ┐(  ̄ー ̄)┌ 너에게 길을 알려주마. 신용카드 할인...

토니 타키타니 外

번호붙여가며 궁시렁대기. (각각 다른 날의 기록)1. 토니 타키타니 (トニー滝谷, 일본, 2004) 보기나레이션의 영화. 소설이라는 텍스트의 색다른 영상화랄까. 나레이터가 읽어내려가던 건조한 나레이션은 때때로 주연들의 것으로 전환되곤 한다.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드레스룸에서 흐느끼던 미야자와 리에가 울음섞인 목소리 그대로...

스타워즈에 관한 앙케이트 (일본)

'스타워즈 에피소드3 ~ 시스의 복수' 개봉이 5월 26일. 이제 와서 스타워즈에 관한 앙케이트를 소개하는 것이 뒷북같습니다만, 일본에선 얼마전인 7월 9일에야 개봉했군요. 그리고 아직 스타워즈에 버닝 중이신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고...^^ 포스팅의 변이 길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선 일본에서 에피소드3 개봉전에 실시한 '스타워즈에 관한 앙케이트' 결...

자신이 싫어질 때...-_-;

1. 영화보다 망상을 할 때......보기"민대령, 나 어떻게 생각해?" "존경합니다."김부장은 민대령의 얼굴에 대고 훅하고 입김을 분다. "이게 단순 구취가 아니라 내장에서 올라오는거라는구먼.""그때 그사람들'의 저 시츄에이션에서 김부장과 민대령의 커플링을 상상하고 말았다...OTL 그러니까 ○○○ 같은 것이 이 블로그 검색어 순위에 있는 것도 업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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