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ner.egloos.com

貧乏自慢

이글루스 로그인





태그 : 음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카레 좋아하세요?

카레 좋아하세요? 저는 직접 만들지는 않지만 먹는 건 좋아하는 편입니다. '커리&난'도 좋아 하고, 일본식 카레나, 3분 레토르트 카레도 좋아합니다. 제가 온갖 궁상을 다 떨며 일본 생활 포스팅을 하던 2004년 당시엔 레토르트 카레는 정말 지겹게 먹었습니다만, 요즘은 카레를 거의 먹지 않고 있네요. 예전에 '레토르트 카레의 세계'란 포스팅에서 일본의 ...

아키노미야 산장의 식사

아키노미야 온천향 돌아보기편에 이어서... 이번 포스팅은 아키노미야산소(秋の宮山荘)에서의 저녁 & 아침식사입니다. 아키노미야산소는 료칸이지만 리조트풍 호텔 컨셉이라 식사도 아키타 지방 특산물과 프렌치가 절충된 메뉴가 나옵니다. 료칸 이용 안내서는 한글로 무척 잘 번역되어 방에 비치되어 있었는데, 식사 메뉴는 매번 바뀌는 것이라 위 사진처럼 스텝 중...

Mr. Right & Miss Right

피나님의 2% 부족한 남자와 손톱 깎아주는 여자를 읽고... 나조차도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나도 한때는 누군가의 Mr. Right였다. 그것은 당연히 내가 잘나서는 아니었고, 그렇다고 그녀의 눈이 낮았던 때문도 아니었다. 다만 돈없고 외모도 딸린 건 다 제외하는 등, 무척이나 에누리한 기준을 적용할 정도로 그녀가 너그러웠기 때문이었는데, 덕분에...

충동구매

충동구매가 가져온 대박 신화의 주인공 잭. 소 한 마리 주고 콩 한 알이라니, 더럽게 비싸게 주고 산 것 같지만 사실은 잘 산 거다...라는 게 '잭과 콩나무' 이야기가 많은 충동구매자들에게 어필하는 부분인데, 사실 이런 일이 흔한 것이라면 우리의 잭 선생이 그리 유명할 리가 없다. 대부분의 충동구매는 큰 후회를 가져오든지, 아니면 만족하는 경우라도 사...

디저트 먹으러

연휴의 마지막날, 두 쌍의 부부에 나까지 해서 총 5명이 만나 점심 식사. 연휴 동안 집에서 혼자서 뒹굴거리고 있을 내 모습이 안쓰러워서 불러준 것일까. 아무튼 감사. 삼각지 원대구탕에서 점심을 먹고 한남동의 디저트 카페 passion5로 고고씽. 밥보다 비싼 디저트라는 것이 나하고는 어울리지 않지만 -_-; 내가 언제 한 번 가보겠는가. 남자 혼자...

평창동 가나아트센트 + 카페 모뜨 (Motte)

가나아트센터에서 오늘(08/04/20)까지 론 아라드 전시가 있길래 다녀왔습니다. 디자인 쪽에 그다지 관심은 없지만 추천해 준 친구를 믿고 말이죠. 인사아트센터라면 좋겠지만 평창동의 가나아트센터는 전철을 애용하는 저는 가기가 좀 불편하네요. 물론 전시회장 내에서 사진은 안 찍어서 작품 사진은 없습니다. (뭐, 웹에서 론 아라드로 검색해 보시면...

나도 가봤다, 은행골

대뱃살 (23,000원) 배꼽살 (25,000원) 이글루스에서 자주 보이던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의 초밥&참치회집 '은행골'에 다녀왔습니다. 참치 대뱃살과 배꼽살 외에 4명이서 모듬 초밥 5인분을 해치웠습니다. 모듬 초밥은 8,0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무척 만족스러웠고, 계속 리필해 주시는 우동도 잘 먹었습니다. 다만 초밥은 입안에서 ...

돈이 없으면...

며칠전 집에 쌀이 떨어진 것을 계기로, 신메뉴를 고민해 보기로 했습니다. 평일에 집에서 먹을 가능성이 있는 건 오로지 저녁 식사 뿐. 어차피 밥 해봤자, 인스턴트 국이나 먹든지, 아니면 후리카케나 뿌리는 걸로 초간단 식사밖에 안 하는지라 뭔가 다른 방법을 모색해 보기로 했지요. 물론 제일 간단한 건 집에 들어가기 전에 구내식당에서 3,500원짜리 밥을 ...

벨기에식 홍합요리 전문점 ~ 머슬앤머글 (신촌)

간만에 후배(♀)와 밥을 먹을 일이 생겼습니다. 이럴 때면 평소에 못 가보던 곳을 가야죠. 남자 혼자 가기엔 좀 그렇고, 남자 둘이 가면 더 어색한 곳! 소위 데이트 코스로 많이 이용되는 그런 곳을 가기로 맘먹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신촌. 예전에 신촌에 살긴 오래 살았는데 아는 곳은 없고, 그냥 홍대나 갈까 하다가 얼마전에 블로그에서 본 곳이 생각나서...

식육의 중요성 外

농산물 가격의 폭등으로, 각종 미디어에서 애그플레이션이나 식량안보 얘기를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5월부터 수입되는 유전자변형 옥수수 덕분(?)에 새삼스럽게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도 화제가 되는 등,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식육'이라는 단어를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Aladdin T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