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케이트!
- 2009/06/11 13:04
시차도 없는데 매일같이 일본의 고객사와 누가 더 늦게 메일 보내나 시합을 하고 있는 Layner입니다. 저보다 나이도 훠얼씬 많은 아저씨들이 왜 그리 워커홀릭들인지... 어제는 밤 12시 41분에 보낸 메일 때문에 제가 졌습니다. 역시 1대 多로 싸우는 건 한계가 있군요. 요즘 같아선 사회인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체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도쿄전력...
엘레강트한 여성이 되고자 노력한 적이 있습니다. 우선은 겉모습부터다 싶어, 입는 것과 말투, 행동거지에 신경을 썼습니다만, 결국 반년 정도 지나서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침울해져 있는 저에게 친구는, "지금 그대로도 멋져.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없는 것을 동경하는거야." 하고 위로를...... 위로가 안돼~!! (우메코)
Weekly Mag2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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