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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줄

ワタシの一行 사이트(https://1gyou.jp) 메인 화면 캡처 책을 읽었을 때 마음에 와닿는 한 문장이 있습니다. 작품 자체에 대한 호불호나 문맥과 상관없이 그냥 뇌리에 박히는, 그 당시의 내 가슴에 이상하게 와닿는 문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야구란 실수투성이인 인간이 하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서점원이 진짜 팔고 싶었던 책

書店員が本當に賣りたかった本 (單行本) - ジュンク堂書店新宿店/飛鳥新社『서점원이 진짜 팔고 싶었던 책』(書店員が本當に賣りたかった本) 2012년 3월 31일, 일본의 대형서점 체인인 준쿠도 서점의 신주쿠점이 폐점. 폐점을 앞두고 "사실은 이 책을 팔고 싶었다."란 타이틀의 행사를 했다. 서점 직원들이 손으로 꾹꾹 눌러쓴 책 소개 POP들과...

프레시안 books 폐지 유감

그 옛날엔 신문에 기사가 크게 나온 것만으로 책이 팔리는 시절이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TV 드라마에나 나와야 책이 좀 팔릴까, 신문의 북 섹션은 신문의 영향력이 약해진 것 이상으로 더 출판 시장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 출판 시장의 악화도 그 배경이겠지만, 신뢰를 줄 수 있는 북 섹션의 업그레이드 노력이 부족했던 탓도 ...

내 인생은 어떤 책일까?

인생은 낙장이 많은 책과 같다. 제대로 한 권이라고 쳐주기가 힘들다. 그러나 어쨌거나 한 권이 되기는 한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라쇼몽」중 「난쟁이 어릿광대의 말」(p.335)만약 자신의 인생을 책에 비유한다면, 모험활극인 사람도 있을테고, 책이라기엔 매뉴얼에 가까운 사람도 있을 것 같다. 나는 글쎄? 아마 내가 아직 사춘기 소년이었다면 빨간 책이 되...

책읽기의 추억 ~ 호모 부커스

내가 올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이 또 하나 있으니, 『설화전집』이 바로 그것이었다. 이 책은 말이 설화지 전해 내려오는 온갖 음담패설을 모아 놓은 책이었다. 내가 알아야 할 성에 대한 모든 것은 이 책에서 다 알았다. 그게 무언지 모르면서 그게 좋은 것인지는 알았고 금단의 열매가 얼마나 달콤할지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아졌다(그러면 뭐해, 머리에 ...

책읽기와 블로깅

스티븐 킹의 「스탠드」는 치료방법이 없는 전염병 - 안심하시라, 인간광우병은 아니었다 - 이 휩쓸고 지나간 뒤, 극소수의 인류만이 살아 남은 세계를 그리고 있다. 이 소설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구절은 다음과 같다. "브래드가 전력을 복구하면, 누군가가 브래드에게 사형용 전기의자도 만들어 내라고 요구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기간이 걸릴까?" (「스탠드」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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