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초밥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생존 신고(16)2009.06.23
- 나도 가봤다, 은행골(8)2008.03.29
- 네로소년과의 재회(26)2005.04.23
- 리퀘 응답하기(29)2004.12.12
- 이번엔 시부야에서 다 벗은...(19)2004.09.27
- 토마토 2(11)2004.08.01
- 초밥 부페(12)2004.07.07
- 무엇을 먹을 것인가가 가장 문제(4)200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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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점 10층 식당가의 일식집 열해(熱海)에서
누군가가 사준 특모듬초밥 (\35,000)
격조하였습니다. 아마 블로그 개설 이후 최장 기간의 개점휴업 상태가 아니었나 싶네요. 일단 이렇게라도 포스팅을 해야 다시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생존 신고부터 합니다. :)
- 먹어야 산다
- 2008/03/29 01:30
대뱃살 (23,000원)
배꼽살 (25,000원)
이글루스에서 자주 보이던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의 초밥&참치회집 '은행골'에 다녀왔습니다.
참치 대뱃살과 배꼽살 외에 4명이서 모듬 초밥 5인분을 해치웠습니다. 모듬 초밥은 8,0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무척 만족스러웠고, 계속 리필해 주시는 우동도 잘 먹었습니다. 다만 초밥은 입안에서 ...
간만에 네로소년과 재회했습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네로소년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보기
간만의 출연, 네로소년!! 이번엔 널 놓고 가지 않겠어. 나랑 같이 돌아가자, 네로~
네로소년이 잘 안 보이는 건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제가 어떻게 네로소년을 손에 넣었는지는 옛날 포스트(드디어 손에 넣은 네로소년)를 한 번 참조해 주시길...^^;
지쳐...
어제 아침 44,444히트어디까지나 아침에 잡았습니다!
이걸 밤중에 포스팅하려고 기다린 저는...-_-;
역시 리퀘해주신 kuroneko님을 원망해주세요...^^를 잡았습니다. 사실 별 의미는 없습니다만...4만 히트 리퀘받을 때 kuroneko님이 44,444히트 때 '호화로운 만찬'을 올려달라고 하셨지요. 저에게 호화로운 만찬은 무리라서, 소박하...
- 일본 나들이
- 2004/09/27 00:39
'긴자의 에로스' 포스트에 이어 이번엔 시부야에서 찍은 다 벗은 사진입니다.
홀라당 벗은 꼬마애들의 동상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한 점이 보이는군요. 무엇인지 눈치채셨습니까? 보기
예, 사진 오른쪽에 있는 소년은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누구의 센스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오는 날 혼자 모자 쓰고 있는 소년의 모습이 귀엽더군요.
이 소년...
한밤중의 포스팅답게 일단 짤방을 탑재했습니다. 뭐, 이런 뿌연 사진에 별로 신경들 안 쓰실 거라 믿습니다...:D
하루종일 라면 하나로 버티기엔 너무 괴로워서 어쩔 수 없이 방금 전에 수퍼에 다녀왔습니다. 이 시간대라면 50%할인의 음식이 있지요. 해서 걸린 것이 바로 사진의 참치초밥이었습니다. (599엔 x 1/2 = 300엔이군요...뭐, 하...
すし食べ放題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이 블로그에도 뭐랄까, 궁상이 아닌 내용으로 채울 포스트가 생겼습니다.
출장오신 분들 덕분에 신주쿠 아이랜드타워 지하1층에 있는 히나 초밥집에 다녀왔습니다. 1인당 4천 몇백엔 내면 게가 나오고, 초밥을 맘껏 먹을 수 있는 곳. 저같은 가난뱅이는 첨 가본 곳이었습니다...ㅠ.ㅠ (과연 앞으로 갈 일이 있...
- 먹어야 산다
- 2004/05/16 23:55
사진은 내가 애용하는 수퍼에서 사온 초밥.
밤늦은 시간에 사서 50% 할인. (209엔!)
그리고 보니 일본에 온 지 벌써 3주.
한국음식 못 먹어본 지도 벌써 3주란 말인가...ㅠ.ㅠ
먹고 사는 게 역시 제일 문제.
일본엔 gourmet 방송이 너무 많아서 조금은 괴롭달까나.
어제 같은 경우엔 250g에 7만5천엔 짜리 스테이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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