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혼자놀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아키타의 맛을 서울에서 ~ 아키타 다이닝(8)2009.10.17
- 나와 어울리는...(8)2009.07.21
- 배고파요(2)2009.07.12
- 오지은 2집 발매 기념 공연 ~ 친구가 늘었어요(6)2009.06.02
- 4월 러닝 결과 ~ 일단 목표 달성 성공(2)2009.05.01
- 3월 러닝 결과 ~ 성공(4)2009.04.01
- 정월대보름(26)2009.02.09
- 연애를 제대로 하려면...(54)2008.11.05
- 아이템(10)2008.10.30
- 하나카드의 '퐁피두 특별전' 이벤트 (4)2008.10.26
- 먹어야 산다
- 2009/10/17 20:37
2008년 10월 9일 ~ 11일, 2박 3일간의 아키타 여행의 1주년을 혼자 기념하는 의미에서, 지난달에 오픈한 논현동(7호선 학동역)의 '아키타 다이닝'에 다녀왔습니다. 화장품 샘플 뚜껑만한 저의 양심에 걸고, 결코 보름만에 포스팅이나 해볼까 하고 밥먹으러 간 것은 아닙니다. 캐논 450D 놔두고 1년전 여행 때 사용했던 파나소닉 똑딱이 FX180을...
- 혼자놀기
- 2009/07/21 17:11
제대로 구분을 하지 않는 북부에서라면 그를 거리의 놈팡이로 불렀을 것이다. 하지만 남부에서는 우리는 '젤리빈'이라고 불렀다. 나는 게으름을 피우는 중이다, 나는 게을렀다, 나는 게으를 것이다, 이렇게 평생 일인칭 주어와 게으르다라는 동사를 연결하며 산 사람을 위한 동맹이었다.
스콧 피츠제럴드, 단편집「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중 「젤리빈」p...
인류 발달 초창기에는 다들 소화불량 때문에 고생을 했지. 그러다가 지옥이니 악마니 하는 생각도 하게 된 거야. 그게 다 소화 불량으로 고생할 때 떠오른 생각이거든. 그러다가 요리라는 기술을 터득하면서 문화적, 지적 성취도 이룩하게 되었고, 요리 기술이 쇠퇴하면서 인류도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지.
S.S 반 다인,「벤슨 살인사건」(p.32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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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를 보다/듣다
- 2009/06/02 21:59
금요일은 회사에서 밤새고 토요일엔 밤 9시 30분 퇴근. 그래도 일요일 저녁엔 오지은 2집 발매 기념 공연에 가야했기에 일요일엔 출근 안 해도 된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오지은 단독 공연 3번째 관람. 2009년 5월 31일(일)의 2집 발매 기념 공연은 이전 홍대 주변의 소규모 공연장과는 달리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마포아트센터의 아트홀 맥에서 ...
- 혼자놀기
- 2009/05/01 00:33
4월 러닝 거리 : 186.28km
2009년 러닝 목표는 2,196km(183km x 12개월 = 2,196km) 달리기, 즉 매월 183km를 달리는 것. 1월부터 4월까지의 성적은 매달 포스팅하고 있지만, 일단 2월을 제외하고는 1, 3, 4월은 목표달성에 성공.
월 : 러닝거리 (목표달성여부)
1월 : 187.73km (O)
2월 ...
- 혼자놀기
- 2009/04/01 00:42
3월 러닝 190km. 어떻게 똑떨어지는 숫자가 나왔네.
2009년 러닝 목표는 2,196km(183km x 12개월 = 2,196km), 매월 183km를 달리는 것인데,
1월에는 187.73km를 달려 목표 달성 성공
2월에는 160.11km를 달려 목표 달성 실패
그리고 3월에는 190km를 달려 목표 달성에 성공하였다. 처음엔 2...
한날에 너도나도 더위를 파는 바람에 더위값이 X폭락, 속칭 ♨값이 됐습니다. 팔겠다는 사람만 있고 사겠다는 사람이 없으니 어쩔 수 없지요. 뭐, 전 이 기회에 더위 왕창 매수 주문 넣고 근성 홀딩하고 있다가 나중에 값이 오르면 팔까 생각 중입니다. 아니면 이번 기회에 모아둔 더위 가지고 나중에 태닝 전용 피부샵이나 찜질방이나 차려야죠. :) 아직 더위 ...
- 골라보자
- 2008/11/05 14:36
우리를 연애로부터 구해주는 것은 이성보다 오히려 바쁜 일과이다. 연애도 제대로 잘 하려면 무엇보다 시간이 있어야 한다. 베르테르, 로미오, 트리스탄, 예부터 유명한 연인들을 살펴봐도 그들은 한결같이 무척 한가한 사람들이었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난쟁이 어릿광대의 말」중에서
요즘 일찍 출근, 늦게 퇴근 모드라 블로깅할 시간이 없는 Layner...
1. 내 청춘의 161.8km 결과물. 나이키의 '휴먼레이스를 준비하는 사람들' 챌린지 이벤트는 이벤트 종료 후 3개월만에 상품을 보냈다. 퀵으로 보낸다길래, 투덜거린 사람에게는 퀵으로 보내주는 거냐고 택배도 괜찮다고 했더니, 아니란다. 서울 지역은 퀵으로 보내주는 듯. 아무튼 나이키는 이제 더 깔 힘도 없다.
관련글 : 나이키에 질렸다
그...
- 혼자놀기
- 2008/10/26 15:13
[2008 국립 조르주 퐁피두센터 특별전 "화가들의 천국"]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2~3F기간 : 2008년 11월 22일 ~ 2009년 3월 22일 (매주 월요일 휴관)요금 : 성인 12,000원 (하나카드 소지시 2,000원 할인 / 2매까지 할인 가능)
프랑스 국립 미술관 기획전의 마무리라는 '퐁피두센터 특별전'은 '내 청춘의 아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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